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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동구청 자원순환과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인천동구자원봉사센터와 재능대학교 까멜리아봉사단이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와 학교, 학부모가 어우러지는 마을공동체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특히 재능대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 김윤경·윤예리 교수와 학생 11명이 참여해 ‘나만의 빼빼로 꾸미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아이들과 학부모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최은옥 센터장은 “아이들과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동구자원봉사센터는 오는 5월 12일 창영초등학교에서 초록순환단과 함께 캘리그라피 체험 활동을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종석(saakk64012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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