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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수한방병원, 어버이날 맞이 카네이션 달아주기 행사 성료

의료진과 부서장이 직접 전하는 감사의 카네이션, 60세 이상 어르신 환자 대상

김종석 | 기사입력 2026/05/07 [13:46]

검단수한방병원, 어버이날 맞이 카네이션 달아주기 행사 성료

의료진과 부서장이 직접 전하는 감사의 카네이션, 60세 이상 어르신 환자 대상

김종석 | 입력 : 2026/05/07 [13:46]

 


[경인투데이뉴스=김종석 기자]  의료법인 정강의료재단 검단수한방병원(인천 서구 소재)이 어버이날을 맞아 환자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행사와 함께 가정의 달 기념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검단수한방병원은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5월7일, 병원 내60세 이상 어르신 환자들을 대상으로 카네이션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의료진과 각 부서장들이 직접 준비한 카네이션과 쌍화탕을 환자 한 분 한 분에게 전달하며 쾌유를 기원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병동 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카네이션을 전달받은 환자분들은 의료진이 전해준 꽃을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아울러 검단수한방병원은5월 가정의 달을 기념하여 지역 주민과 환자들의 건강 증진을 돕기 위한 ‘전문재활센터 확장기념 및 가정의 달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오는5월 30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공진단 등 병원의 주요 대표 품목들을 기존 금액 대비 4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검단수한방병원 이근동 원장(한의과)은"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준비한 건강 선물 이벤트를 통해 소중한 가족들에게 건강을 선물하는 뜻깊은 가정의 달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최근 검단수한방병원은 전문재활센터를 확장하여 환자들이 더욱 쾌적하고 집중도 높은 환경에서 재활에 전념할 수 있도록 내부 시설을 전면 개선했다. 검단수한방병원은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와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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