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경기도의회가 24일 대회의실에서 의원 퇴임식을 개최하며 제11대 의회의 4년간 의정 여정을 사실상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는 경기도의회 홍보대사 개그맨 윤정수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김진경 의장을 비롯해 정윤경·김규창 부의장, 최종현·백현종 교섭단체 대표의원 등 임기 종료를 앞둔 의원들과 의회사무처 직원,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등 집행부 관계자들도 함께하며 제11대 의회의 마지막 순간을 함께했다. 곽희숙(ktnpress@daum.net)
<저작권자 ⓒ 경인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