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캠페인에는 설철희 자율방재단장을 비롯해 방재단원 2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선부광장 일대에서 안전예찰과 환경정화 활동 을 펼쳤다.
참가한 단원들은 광장 내 위험요소를 점검하고 주변환경을 정비하는 한편, 시민들에게 생활 속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이를 통해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실천에 앞장섰다.
설철희 단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봉사에 참여해 주신 단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최근 진행하고 있는 ‘폭염 속 무더위 생수 나눔’ 활동에서는 시원한 생수 한 병에 환하게 웃으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민들의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 오늘 안전문화캠페인 역시 생활 속 안전을 실천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며 앞으로도 안산시자율방재단은 시민 곁에서 재난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시자율방재단은 ▲안전문화캠페인 ▲환경정화활동 ▲재난대비예찰활동 ▲재난대응활동 등 지역 재난 예방과 대응을 위해 다양한 현장 중심활동을 추진하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고 있다. 장은희(ktn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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