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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유아교육진흥원, 찾아가는 도담체험 프로그램 연중 운영

소규모 유치원, 방학 중 돌봄 유치원을 위한 「찾아가는 도담체험」

김점순 | 기사입력 2021/04/02 [12:40]

강원유아교육진흥원, 찾아가는 도담체험 프로그램 연중 운영

소규모 유치원, 방학 중 돌봄 유치원을 위한 「찾아가는 도담체험」

김점순 | 입력 : 2021/04/02 [12:40]

 

강원유아교육진흥원(원장 강선옥)은 31일(수), 체험교육의 기회가 적은 도서벽지 소규모 유치원과 방학 중 돌봄 유치원의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자 「찾아가는 도담체험」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도담체험」은 신청 유치원에 직접 찾아가서 어린이극 공연 및 전래놀이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강원유아교육진흥원 도담체험관 내 생각자람터와 연계하여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공연한다.

도서벽지 소규모 유치원에서는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넷째 주 금요일에 월 1회씩 총 10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방학 중 돌봄 유치원은 7~8월에 10회, 2022년 1월에 10회를 진행한다.

 

동해랑유치원 최선자 원감은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고 연극이 끝나고 놀이 도 함께 이어지니 너무 재미있었다”며,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이런 프로그램 체험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강원유아교육진흥원 강선옥 원장은 “감염병 확산 예방으로 유치원에서는 현장체험학습을 제대로 운영하지 못했기 때문에 체험 기회가 적은 도서벽지 유치원을 찾아가 유아와 저학년에게 즐거운 체험의 기회를 주고자 기획하였다”며, “찾아가는 도담체험관으로 유아의 감성과 창의적 표현 능력이 길러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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