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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인투데이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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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세훈 시장, 부처님오신날 봉축점등식 참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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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47'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204653-8638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2일(수) ‘2026 부처님오신날 봉축점등식’에 참석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봉축탑에 점등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22일 오후 7시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봉축점등식에 참석해 봉축탑의 불빛이 자비와 화합의 길을 환히 비춰주길 기원했다.<br />   <br /> ‘부처님오신날 봉축점등식’은 조계종, 천태종, 진각종, 태고종, 총지종 등 인사를 비롯해 사부대중 8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br /><br /> 오 시장은 불교계 인사들과 함께 평화‧화합의 의미가 담긴 ‘보현사 8각 13층 석탑(평안북도 묘향산, 고려 말)’ 조형물에 불을 밝히고 탑 주변을 돌면서 시민의 평안을 빌었다.<br /><br /> 봉축점등식은 아름답고 의미 있는 탑을 봉축탑으로 선정해 조형물을 만들고 불을 밝힌다.<br /><br /> 오 시장은 “갈등, 분열의 파고가 높은 지금 같은 시대에 필요한 것은 서로를 보듬고 연민, 연대하는 ‘동체대비(同體大悲)’ 정신일 것”이라며 “그동안 서울시가 ‘약자와의 동행’ 정책으로 타인의 아픔에 공감하고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자비심을 실천해 왔듯 앞으로도 가장 낮은 곳부터 온기를 채우고 사회의 빈틈을 메워 나가겠다”라고 말했다.<br /><br /> 또 “천만 시민 마음의 평안과 안락한 일상을 위해 정성을 다하겠다”며 “일상을 바꾸는 지혜로운 정책으로 서울의 내일을 더욱 든든히 뒷받침할 것”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20:48: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section2>
	   <author><![CDATA[곽희숙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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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양평군 국민의힘 기초의원 후보자 확정...가·나 순번은 정해지지 않아]]></title>
       <link >https://ktin.net/63675404</link>
       <description><![CDATA[<p>[경인투데이뉴스=김지영 기자]  <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 style="font-size: 13pt;">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3pt;" lang="EN-US">(<span style="font-size: 13pt;">이하 공관위<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3pt;" lang="EN-US">)<span style="font-size: 13pt;">가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3pt;" lang="EN-US">22<span style="font-size: 13pt;">일 양평군 기초의원 본선 후보자 공천을 확정했다<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3pt;" lang="EN-US">.</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3.0pt;"><span style="font-family: 돋움;">   </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ktin.net/imgdata/ktin_net/202604/202604222503871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사진 좌측부터 가선거구 오혜자, 조근수 나선거구 지민희, 전병곤</p></td></tr></tbody></table><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 style="font-size: 13pt;"><br />공관위는 가선거구에 오혜자<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1964<span style="font-size: 13pt;">년생<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size: 13pt;">현 양평군의회 의장과 조근수<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1968<span style="font-size: 13pt;">년생<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size: 13pt;">전 양평군농업기술센타 소장을 공천했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size: 13pt;">나선거구에는 지민희<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1983<span style="font-size: 13pt;">년생<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size: 13pt;">현 양평군의회 부의장과 전병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1999<span style="font-size: 13pt;">년생<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size: 13pt;">현 경기도당 청년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을 공천했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3.0pt;"><span style="font-family: 돋움;">   </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 style="font-size: 13pt;">가선거구 송만기 전 양평군의회 의원과 나선거구 송진욱 현 양평군의회 의원<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size: 13pt;">서동규 전 단월우체국장은 낙천했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3.0pt;"><span style="font-family: 돋움;">   </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 style="font-size: 13pt;">한편 선거구별 후보자는 확정됐지만 가<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span style="font-size: 13pt;">나 순번은 확정되지 않았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8352"></div>]]></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21:30:55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author><![CDATA[김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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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서산시, 대산항~석도항 국제여객선 항로 개설 본격화]]></title>
       <link >https://ktin.net/6367540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85036-2845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2일 베니키아 호텔에서 열린 서산시 대산항~영성시 석도항 신규 항로 개설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왼쪽부터 이완섭 서산시장, 진칭송 영성화동해운유한공사 총경리) </p></td></tr></tbody></table> <br>[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충남 서산시가 대산항과 중국 영성시 석도항을 연결하는 신규 항로 개설을 본격화한다.<br /><br />시는 22일 베니키아 호텔에서 ‘서산시 대산항~영성시 석도항 신규 항로 개설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br />협약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진칭송 영성화동해운유한공사 총경리, 루안쥔웨이 영성시 인민정부 국장을 비롯한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br /><br />이날 협약 체결은 시가 올해 개최될 제28차 한중 해운회담에 서산시 대산항~영성시 석도항 국제여객항로 및 컨테이너 항로 개설을 해양수산부에 공식 의제로 제출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br /><br />협약에 따라 영성화동해운유한공사는 항로 개설 확정 즉시 항로에 투입할 선박 신조에 착수하고, 국제여객선 운항 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운임 할인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다.<br /><br />시는 조례에 따른 재정 지원을 통해 신규 항로의 조기 안착과 운영 안정성 등을 뒷받침한다.<br /><br />개설을 추진할 항로는 국제여객선과 컨테이너선 각각 주 3항차, 총 주 6항차 규모다.<br /><br />중국 영성시의 대표 국제여객선사인 영성화동해운유한공사는 1998년 인천~석도 항로를 최초 개설한 이래 오랜 기간 양국 해상을 이어온 베테랑 선사다.<br /><br />중국 석도그룹과 한국 주주가 참여한 한중 합작회사로, 현재 3만 5천 톤급 대형 카페리선 ‘화동명주 8호’를 운영하며 독보적인 운송 노하우와 재무 안정성을 입증하고 있다.<br /><br />시는 이날 협약서를 해양수산부와 중국 교통운수부에 제출하는 등 한중 해운회담 공식 의제 채택과 항로 개설 확정을 위한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할 방침이다.<br /><br />또한, 알리익스프레스·테무 등 중국발 전자상거래 물동량이 활발한 상황, 기존 주요 항만이 포화 상태인 가운데 서산 대산항이 서해안 최적의 물류 거점으로 거듭날 것으로 전망했다.<br /><br />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 대산항~영성 석도항 항로 개설은 대산항이 국제 물류·교류 거점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한편, 시는 이번 협약이 지난 2024년 5월 충청권 최초 국제 크루즈선 취항을 통해 서산 대산항이 국제 항만으로서 충분한 역량을 갖추고 있음을 입증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8:5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일반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제]]></section2>
	   <author><![CDATA[곽희숙 기자]]></author>
	   <guid>https://ktin.net/63675403</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현장 점검]]></title>
       <link >https://ktin.net/6367540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61247-2445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현장 점검 </p></td></tr></tbody></table> <br>[경인투데이뉴스=박경태 기자]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위원장 김문수, 더불어민주당·신안1)는 4월 22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인 여수 진모지구를 찾아 박람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성공 개최를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br /><br /> 이번 현장 방문은 박람회 개막을 앞두고 주행사장 조성 현황과 랜드마크·전시관 등 핵심 시설의 공정 상황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br />특히 그동안 의회 특별위원회에서 제기됐던 교통, 숙박, 사후 활용 방안 등 주요 현안들이 실제 현장에 어떻게 반영되고 있는지를 꼼꼼히 살폈다.<br /><br /> 이날 위원들은 기반 시설 조성 현황을 점검하고, 랜드마크와 전시관 등 핵심 콘텐츠가 적기에 완공될 수 있도록 빈틈없는 공정 관리를 주문했다. <br /><br />또한, 최근 홍보영상 등을 통해 제기된 환경 정비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거점 섬들의 경관 개선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br /><br /> 특히 행사장 내 식음·판매 시설에서 전남 농수산물의 활용도를 극대화할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 <br /><br />이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박람회의 성과가 실제 농어민의 소득 증대로 이어지는 '지역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함이다.<br /><br /> 김문수 위원장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전남의 섬 자원을 세계에 알릴 절호의 기회”라며, “오늘 현장에서 확인한 과제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꼼꼼히 살피고, 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행정과 의회,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은다면 여수세계섬박람회는 지역발전을 이끄는 국제행사가 될 것”이라며 “도민 모두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박람회가 되도록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br /><br />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는 앞으로도 박람회 준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세계적인 성공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과 감시를 병행할 방침이다.]]></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6:1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일반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국회/정치]]></section2>
	   <author><![CDATA[박경태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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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김영록 전남도지사, 일터서 존엄·안전 보장받는 사회 실현 다짐]]></title>
       <link >https://ktin.net/6367540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70912-6902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영록 지사 </p></td></tr></tbody></table> <br>[경인투데이뉴스=박경태 기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2일 진주의 한 물류센터 앞에서 유명을 달리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전남지부 광양컨테이너지회장을 애도하며 일터에서 존엄과 안전을 보장받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br /><br />김영록 지사는 애도문을 통해 “노동자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목소리를 높이던 현장에서 안타깝게 떠나셨다는 사실이 너무나 참담하다”며 “평생을 노동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헌신해 온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과 동료 노동자 여러분께 온 도민과 함께 가슴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br /><br />이어 “고인은 오랜 세월 화물 노동자들이 마주한 불합리한 현실을 바로잡기 위해 앞장서 왔다”며 “노동의 존엄과 정의를 위해 삶과 투쟁을 따로 떼어놓지 않았던 고인의 뜨거운 진심은 우리 모두의 가슴에 깊은 울림으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br /><br />또한 “이번 사고의 진상이 명확히 규명되도록 촉구하고, 노사 간 갈등이 대화와 교섭을 통해 평화롭게 해결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며 “땀 흘려 일하는 이들이 일터에서 존엄과 안전을 제대로 보장받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7:09: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남]]></section2>
	   <author><![CDATA[박경태 기자]]></author>
	   <guid>https://ktin.net/63675401</guid>
     </item> 
	  <item>
       <title><![CDATA[진교훈 강서구청장, 장애인과 춤추며 특별한 소통]]></title>
       <link >https://ktin.net/6367540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72144-5090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가운데)이 22일 화곡동 호박나이트에서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열린 ‘오! 댄스데이’에서 무대에 올라 춤을 추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 시설, 복지관 등에서 모인 장애인 250여 명이 함께했다. </p></td></tr></tbody></table> <br>[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함께 춤을 추니 더 가까워졌습니다”<br /><br />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22일 오후 화곡동 호박나이트에서 열린 ‘오! 댄스데이’에서 “늘 장애인 곁에서 함께하겠다”며 이같이 소감을 전했다.<br /><br />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 시설, 복지관 등에서 모인 장애인 2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너도나도 형형색색의 스카프, 머리띠로 멋을 내고 함께 춤을 추며 행사를 즐겼다.<br /><br /> 반짝이 옷을 입은 진 구청장은 조승아 강서장애인가족지원센터장, 장애인 등 6명과 무대에 올라 함께 춤을 추며 소통했다. <br /><br /> 한 손에는 야광봉을 든 채 자리에서 펄쩍펄쩍 뛰며 현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흘러나오는 음악에 맞춰 일명 막춤을 선보이며 15분간 온몸을 쉴 새 없이 움직였다. 무대를 내려와서도 장애인들 가운데로 들어가 함께 호흡하며 춤을 췄다.  <br /><br /> 오! 댄스데이는 여느 장애인 행사와는 달리 특별함이 있다. 주위의 시선, 눈치 보지 않고 마음껏 즐기고 뛰어놀 수 있다. 동행한 시설 관계자와 구청 직원은 안전상의 문제만 살필 뿐이다.<br /><br /> 지난 2018년 처음 열린 행사는 코로나19가 유행했던 22년을 제외하고는 매년 열렸다. 중간에 장소를 한 번 옮겼을 뿐 계속 호박나이트에서 진행해 왔다. 이처럼 9년째 지속할 수 있었던 것은 댄스데이를 기다리는 장애인들의 성원과 나이트클럽의 무상 대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br /><br /> 진교훈 구청장은 “장애인 친구들 못지않게 저 역시 이날만을 기다렸다”며 “활짝 웃는 장애인분들 덕분에 오히려 힘을 얻고 간다. 강서구가 장애인의 웃음으로 채워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7:22: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section2>
	   <author><![CDATA[곽희숙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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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진교훈 강서구청장, 계약·인허가 담당 직원과 소통 간담회]]></title>
       <link >https://ktin.net/6367539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81111-107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진교훈 강서구청장, 계약·인허가 담당 직원과 소통 간담회 </p></td></tr></tbody></table> <br>[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22일 수요일 주요 계약‧인허가 등 부패 취약분야 부서 직원들과 청렴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br /><br />현장 일선에서 업무를 하는 직원들의 생각과 고충을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해 발생할 수 있는 부패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다.<br /><br />간담회에는 전 부서에서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직원 33명이 참석했다. 진 구청장은 직접 간담회를 주재하며 직원들과 허심탄회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br /><br />사전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느끼는 업무 관련 고충 ▲부패방지 대책 ▲일하는 방식 개선 등 3가지 주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br /><br />진 구청장은 직원들의 의견을 하나하나 메모하며, 질문에 직접 답변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br /><br />특히, 그는 업무 처리 과정에서의 악성 민원과 과도한 책임 부담에 대해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할 사안”이라고 강조했다.<br /><br />구는 앞으로 간담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조직문화 개선과 청렴도 향상 대책에 반영할 계획이다.<br /><br />진교훈 구청장은 “오늘 직원들과 나눈 대화가 소통에서 그치지 않고 직원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조직문화를 점검하고 일하는 방식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8:11: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section2>
	   <author><![CDATA[곽희숙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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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인천제대군인지원센터 – 육군 제17보병사단 중장기복무 전역예정군인 대상 전직지원순회교육 실시]]></title>
       <link >https://ktin.net/6367539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75028-3047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군부대 순회교육 </p></td></tr></tbody></table> <br>[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4월 22일 육군 제17보병사단 5년 이상 복무한 중장기복무 전역예정군인을 대상으로 ‘제대군인 전직지원 사업 홍보를 위한 찾아가는 군부대 순회교육’을 실시 했다. ‘찾아가는 군부대 순회교육’은 제대군인지원센터가 각 군부대와의 협조를 통해 교육 접근성과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군부대 내에서 직접 제대예정군인 전직지원제도와 국가보훈제도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br /><br />육군 제17보병사단 순회교육은 직업능력개발교육비, 전문교육기관 위탁교육, 사이버연수원 활용법, 맞춤형 취업상담 등 전역 이전부터 활용 가능한 다양한 전직지원제도와 전직 이후 활용할 수 있는 전직지원금 및 생활안정 지원제도 등 제대군인들이 전역 전후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제도들을 자세하게 소개했다. <br /><br />인천보훈지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중·장기복무 제대군인을 위한 다양한 전직지원 프로그램과 취업 연계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으로 제대(예정)군인 취업상담 및 교육지원, 그 밖의 전직지원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제대군인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7:51: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생활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랑봉사]]></section2>
	   <author><![CDATA[곽희숙 기자]]></author>
	   <guid>https://ktin.net/63675398</guid>
     </item> 
	  <item>
       <title><![CDATA[인천시, 연안아파트 현장 찾아 이주사업 추진 상황 점검]]></title>
       <link >https://ktin.net/6367539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99'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62227-3943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주요 사업 위치도 </p></td></tr></tbody></table> <br>[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인천광역시는 4월 22일 연안아파트를 방문해 이주사업 추진 현황과 시설 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하는 현장 행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현장 방문은 국가항(남항) 주변 환경피해와 주거환경 악화로 추진 중인 이주사업의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향후 이주 과정의 안정적 추진을 위한 사전 점검 차원에서 이루어졌다.<br /><br />유정복 시장은 연안아파트 단지를 순회하며 노후 건축물 상태와 단지 내 환경을 점검하고, 도시가스·수도·전기 등 기반시설 운영 상황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br /><br />특히 공실 세대 관리 상태와 출입 통제 현황 등을 점검하며 안전사고 예방과 시설 유지관리 전반을 꼼꼼히 살폈다.<br /><br />또한 잔여 세대 이주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br /><br />아울러 기반시설 점검 강화, 체계적인 자산 관리, 전담반(TF) 운영 등을 통해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br /><br />항운·연안아파트 이주사업은 북항 토지를 활용한 단계적 재산 교환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현재 전체 1,274세대 중 791세대에 대한 소유권 이전이 완료된 상태다. <br /><br />인천시는 잔여 483세대의 이주도 차질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br /><br />유정복 시장은 “앞으로도 시설 안전관리와 사업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이주사업이 안정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해달라”며 “현장 점검을 통해 확인된 사항들은 면밀히 보완하고,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6:2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일반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곽희숙 기자]]></author>
	   <guid>https://ktin.net/63675397</guid>
     </item> 
	  <item>
       <title><![CDATA[인천시, “안전 사각지대 없앤다” 노후·고위험 시설 784개소 집중안전점검 ]]></title>
       <link >https://ktin.net/6367539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64221-2059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인천시,“안전 사각지대 없앤다”노후·고위험 시설 784개소 집중안전점검 </p></td></tr></tbody></table> <br>[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인천광역시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4월 22일 시청 재난영상회의실에서 군·구, 공사·공단·체육회 등 20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준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br /><br />이번 회의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실시되는 집중안전점검을 앞두고 기관별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추진계획을 공유함으로써 점검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집중안전점검은 정부, 지방자치단체, 민간전문가, 시민이 함께 참여해 생활 주변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해소하는 예방 중심의 재난관리 활동이다.<br /><br />2026년 인천시 집중안전점검은 총 784개소의 노후·고위험 시설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어린이·노인 등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과 전통시장, 지하상가, 다중이용시설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을 중심으로 추진된다.<br /><br />시는 드론, 균열 측정기, 열화상카메라 등 첨단 장비 활용을 확대하고, 시설 유형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점검을 통해 잠재적·구조적 위험요인을 면밀히 확인할 계획이다. 또한 대학교, 건축사회 등 유관 단체와 협력해 점검의 전문성을 강화할 방침이다.<br /><br />아울러 주민점검신청제를 확대 운영하고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시민 참여를 활성화하는 한편, 점검 결과에 대한 위험도 평가를 실시하고 위험시설은 정밀안전진단과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며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해 이행력을 확보할 예정이다<br /><br />또한 모바일 앱을 활용한 현장 입력 및 실시간 관리체계를 구축해 점검 실적 관리의 정확성과 행정 효율성을 제고하고, 공동주택 등 생활밀착형 시설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자율점검표 배포 등을 통해 시민 참여형 안전문화 확산에도 힘쓸 계획이다.<br /><br />하병필 행정부시장은 “재난관리에서 예방은 가장 중요하고 효과적인 수단”이라며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철저히 점검하고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6:4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일반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곽희숙 기자]]></author>
	   <guid>https://ktin.net/63675396</guid>
     </item> 
	  <item>
       <title><![CDATA[인천시, 소상공인 수산물 유통 안정 위한 현장 행보]]></title>
       <link >https://ktin.net/6367539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62133-1591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인천시청 </p></td></tr></tbody></table> <br>[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인천광역시는 4월 22일 인천종합어시장을 방문해 최근 유가 상승에 따른 수산물 유통 영향 및 시장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상인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br /><br />이번 현장 방문에는 어시장 관계자와 상인들이 함께한 가운데, 환담회를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br /><br />특히, 최근 유가 상승으로 인한 물류비 부담 증가와 수산물 가격 변동, 소비 위축 등 시장 전반의 어려움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br /><br />유정복 시장은 인천종합어시장 내 패류부, 선어 도매부, 선어 소매부, 젓갈부 등 주요 판매 구역을 직접 둘러보며 수산물 유통 흐름과 가격 동향을 점검했다.<br /><br />상인들은 “유가 상승이 장기화될 경우 어업인과 상인 모두의 부담이 커질 수 있다”며 “유통 단계별 비용 절감과 소비 촉진을 위한 지원이 필요하다”라고 건의했다.<br /><br />유정복 시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수산물 유통 안정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br /><br />한편, 이번 방문은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현장 중심 행정의 일환으로 추진됐다.<br />]]></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6:2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일반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곽희숙 기자]]></author>
	   <guid>https://ktin.net/63675395</guid>
     </item> 
	  <item>
       <title><![CDATA[화성특례시 효행구보건소, “찾아가는 건강관리”... ‘우리동네 건강클리닉’ 운영]]></title>
       <link >https://ktin.net/6367539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72957-635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효행구보건소 의료진이 아파트 경로당에서 ‘우리동네 건강클리닉’을 통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화성특례시 효행구보건소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직접 현장으로 찾아가는 ‘우리동네 건강클리닉’ 운영에 나섰다.<br /><br />효행구보건소는 22일 봉담읍 내리 소재 힐스테이트 봉담 프라이드시티 경로당에서 입주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사업은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대단지 아파트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손쉽게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올바른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이날 클리닉에는 간호사, 금연상담사, 영양사 등 5명의 보건 전문 인력이 참여해 주민들에게 다각적인 서비스를 제공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혈압·혈당 등 기초 건강검사 ▲1:1 맞춤형 금연 상담 및 보조제 지원 ▲어르신 대상 영양교육 ▲보건소 주요 건강증진사업 안내 등으로 구성됐다.<br /><br />특히 단순 검진에 그치지 않고 검사 결과 이상 소견이 발견된 주민에게는 보건소 내 전문 관리 프로그램과 연계해 사후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체계화했다. 또한 금연 상담과 영양교육을 병행해 주민 스스로 만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는 데 중점을 뒀다.<br /><br />유종우 효행구보건소장은 “만성질환과 비만 등은 평소 생활습관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찾아가는 서비스가 보건소와 주민 사이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실질적인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한편, 효행구보건소는 이번 운영을 시작으로 지역 내 다른 아파트 단지들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우리동네 건강클리닉’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7:3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일반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의료/보건]]></section2>
	   <author><![CDATA[곽희숙 기자]]></author>
	   <guid>https://ktin.net/63675394</guid>
     </item> 
	  <item>
       <title><![CDATA[“책 읽는 즐거움, 함께 키워요” 화성시 팔탄작은도서관-갈담초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 >https://ktin.net/6367539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72918-7096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화성시립팔탄작은도서관과 갈담초등학교 관계자들이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화성시립팔탄작은도서관은 갈담초등학교와 22일 지역사회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 /><br />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학생들의 독서문화 증진과 창의적 학습 환경 조성을 목표로 갈담초등학교 두빛나래도서관에서 진행됐다.<br /><br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도서관·학교 간 독서문화 프로그램 교류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 ▲도서관 공간과 자료를 활용한 정보·학습 환경 제공 ▲청소년 독서활동 다양화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기반 독서문화 진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br /><br />특히 화성시립팔탄작은도서관은 학생들에게 폭넓은 독서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는 도서관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 역량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br /><br />윤미영 도서관정책과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학교와의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도서관과 학교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학생들의 독서 습관 형성과 창의적 사고력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화성시립팔탄작은도서관은 그동안 지역 내 여러 학교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갈담초등학교와의 협력을 강화해 학생들의 창의력과 사고력,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br />]]></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7:2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일반뉴스]]></section_k>
	   <section2><![CDATA[문화]]></section2>
	   <author><![CDATA[곽희숙 기자]]></author>
	   <guid>https://ktin.net/63675393</guid>
     </item> 
	  <item>
       <title><![CDATA[전곡항에서 요트·플라이보드·독살체험까지! 제16회 화성뱃놀이축제, 4월 23일 1차 티켓 오픈]]></title>
       <link >https://ktin.net/6367539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72807-3171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곡항에서 요트·플라이보드·독살체험까지! 제16회 화성뱃놀이축제, 4월 23일 1차 티켓 오픈 </p></td></tr></tbody></table> <br>[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화성시를 대표하는 해양축제 ‘제16회 화성뱃놀이축제’가 오는 4월 23일 1차 티켓 오픈을 시작한다. <br /><br />이번 티켓 오픈에서는 전곡항의 바다를 가장 다이내믹하게 즐길 수 있는 핵심 프로그램들이 대거 공개된다. 다양한 요트를 직접 선택해 승선하는 체험은 물론, 요트와 케이블카를 함께 즐기는 특별 상품 ‘천해유람단’, 전곡항을 가로지르며 속도감 넘치는 항해를 경험할 수 있는 ‘전곡항의 질주’까지 준비되어 있다.<br /><br />특히 바다 위에서 펼쳐지는 플라이보드 쇼를 가장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는 ‘풍류단의 항해’는 매년 빠르게 매진되는 인기 프로그램으로, 올해 역시 치열한 예매 경쟁이 예상된다.<br />여기에 전통 방식의 물고기 잡이를 직접 체험하는 ‘독살 체험’이 더해져, 단순한 즐길거리를 넘어 바다와 어촌의 문화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또한 경기도선 승선 체험과 서해랑 케이블카 이용권도 함께 오픈되어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br /><br />축제 기간 동안에는 매일 밤,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야간 공연과 화려한 불꽃놀이가 이어지며 전곡항의 밤바다를 더욱 뜨겁게 물들일 예정이다. 낮에는 액티브한 체험을, 밤에는 감성적인 공연과 불꽃을 즐길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제16회 화성뱃놀이축제는 5월 22일부터 5월 25일까지 화성시 전곡항 일원에서 개최되며, 사전 티켓 예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티켓링크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7:2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일반뉴스]]></section_k>
	   <section2><![CDATA[문화]]></section2>
	   <author><![CDATA[곽희숙 기자]]></author>
	   <guid>https://ktin.net/63675392</guid>
     </item> 
	  <item>
       <title><![CDATA[광주시 아이들, 음악으로 함께 자라다...‘꿈의 오케스트라 광주시’ 첫 출발]]></title>
       <link >https://ktin.net/6367539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61110-1922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꿈의 오케스트라 광주시’ 발대식 </p></td></tr></tbody></table> <br>[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재)광주시문화재단은 지난 21일 광주시문화예술의전당에서 ‘꿈의 오케스트라 광주시’ 발대식을 개최하고, 지역 아동·청소년의 문화예술교육을 위한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br /><br /> ‘꿈의 오케스트라’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재)광주시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베네수엘라의 음악교육 시스템 ‘엘 시스테마(El Sistema)’를 기반으로 아동·청소년의 전인적 성장과 사회적 변화를 목표로 한다.<br /> <br /> 광주시문화재단은 2025년 예비거점기관으로 선정됐으며 2026년 운영 사업 공모에서 신규거점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어 향후 6년간 최대 8억 원 이상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br /><br /> 이날 발대식은 강사진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음악감독 및 교육 강사 소개 및 악기별 오리엔테이션 등으로 구성됐으며, 단원과 가족, 관계자들이 함께 음악을 매개로 소통하고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br /><br /> 광주시문화재단 오세영 대표이사는 “꿈의 오케스트라는 아이들이 악기를 배우는 것을 넘어, 서로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함께 성장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라며 “광주시 아이들이 음악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건강한 공동체 구성원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br /><br /> ‘꿈의 오케스트라 광주시’는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매주 2회 합주 수업과 파트별 악기 교육을 운영하며, 연말에는 정기연주회를 통해 그동안의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br /><br /> 현재 오케스트라 단원은 연중 상시 모집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문화재단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광주시문화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br />]]></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6:1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일반뉴스]]></section_k>
	   <section2><![CDATA[문화]]></section2>
	   <author><![CDATA[곽희숙 기자]]></author>
	   <guid>https://ktin.net/63675391</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김현석 의원 대표발의 고교 입학전형 지역 조례 개정안 상임위 보류...“끝까지 개선 이끌 것”]]></title>
       <link >https://ktin.net/6367539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75840-1625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현석 의원 대표발의 고교 입학전형 지역 조례 개정안 상임위 보류...“끝까지 개선 이끌 것” </p></td></tr></tbody></table> <br>[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김현석 의원(국민의힘, 과천)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감이 고등학교의 입학전형을 실시하는 지역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2일 열린 제389회 임시회 교육기획위원회 심사에서 보류 처리됐다.<br /><br />이번 개정안은 고등학교 평준화 지역 내 학교 간 교육환경 격차를 해소하고 학생배치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전학·자퇴 등 학생 이탈 원인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비선호 학교에 대한 실질적인 개선 대책을 추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br /><br />현행 조례가 평준화 지역의 지정 및 해제 기준에만 머물러 있는 한계를 넘어, 전형 시행 이후의 학생배치 현황과 학교 간 편차를 지속적으로 점검·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하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br /><br />김현석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평준화 지역임에도 특정 학교 기피와 학생 이탈이 구조적으로 반복되고 있는 것은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문제”라며 “학생의 교육 선택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고 학교 간 균형 발전을 이끌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라고 강조했다.<br /><br />그러나 교육기획위원회에서는 조례 시행 시 특정 학교에 대한 낙인효과 발생 가능성과 함께, 학교 배정 결과에 대한 불복 및 재배정 요구 등 해당 사안이 개인별 민원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 행정적 부담 증가와 분쟁 확산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br /><br />또한 경기도교육청이 매년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원거리 통학, 비선호 학교 집중 등 유사한 문제가 반복되고 있으며, 관계기관 간 협의 역시 재정·제도적 한계로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는 점도 지적됐다.<br /><br />이에 대해 김현석 의원은 “제기된 우려에 대해 충분히 공감하지만, 해당 조례는 지난해부터 관련 부서와 충분한 협의를 거쳐 마련된 것”이라며 “수십 년간 반복되어 온 구조적 문제를 더 이상 미루는 것은 책임 있는 자세가 아니다”라고 밝혔다.<br /><br />이어 “검토보고서에서도 언급됐듯 공립학교는 교육청 차원의 개선 여지가 있으나 사립학교는 법적 한계가 존재한다”며 “그럼에도 수십 년간 지속된 비선호 문제에 대해 최소한의 점검 체계라도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서 출발한 것”이라고 덧붙였다.<br /><br />하지만 교육기획위원회는 조례 개정만으로는 단기간 내 실효성 있는 변화에 한계가 있을 수 있다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해당 안건을 보류 처리했다.<br /><br />김현석 의원은 “오랜 기간 반복되어 온 평준화 지역의 구조적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였다는 점에서 이번 보류 결정은 아쉽게 생각한다”며 “다만 여야 의원들이 해당 현안의 문제의식을 함께 공유하고, 그동안 집행부의 미온적 대응과 부서 간 협의 부족, 실질적인 대안 부재 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해 준 점은 의미 있게 평가한다”고 밝혔다.<br /><br />끝으로 김 의원은 “이번 보류는 멈춤이 아니라, 더 보완해 추진하라는 요구로 받아들인다”며 “어떤 형태로든 반드시 제도 개선을 이끌어내고, 학생의 교육 선택권과 공정한 교육환경을 실질적으로 바꿔내겠다”고 밝혔다.<br /><br />이어 “교육감과 긴밀히 협의해 실효성 있는 대안을 마련하고, 보완된 내용으로 다시 추진해 나가겠다. 이 문제만큼은 끝까지 책임지고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7:5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일반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국회/정치]]></section2>
	   <author><![CDATA[곽희숙 기자]]></author>
	   <guid>https://ktin.net/63675390</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황세주 의원 대표발의, 장애인활동지원급여 도-시군 분담비율 명문화 조례 제정안 상임위 통과]]></title>
       <link >https://ktin.net/6367538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75521-4726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황세주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p></td></tr></tbody></table> <br>[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황세주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장애인활동지원급여 비용부담에 관한 조례안'이 소관 상임위원회인 보건복지위원회의 심사를 통과했다.<br /><br />지난 22일(수)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제389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소관 조례안 등 안건 심사를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황세주 의원이 대표발의한 조례 제정안이 원안 가결됐다.<br /><br />이번 제정안은 '장애인활동지원급여'의 지방자치단체 간 예산 분담 비율을 조례로 명확히 규정하는 것이 핵심이다. '장애인활동지원급여'는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지원하는 중요한 제도로, 수급자의 공공지원 의존도가 높은 만큼 사업 예산의 안정적 확보가 필수적이다. 그래서 현행 '장애인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과 같은 법 시행규칙에서는 도와 시·군 간 예산 분담 비율을 광역자치단체 조례로 정하도록 명시했고, 서울, 부산, 인천 등 11개 광역자치단체에서는 조례로 분담 비율을 정하고 있었다. 그러나, 경기도는 전국 최대 규모의 장애인활동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별도로 예산 분담 비율을 정하지 않고 있다.<br /><br />특히 올해 경기도 복지 예산이 삭감되는 과정에서도, 분담 비율을 규정한 조례가 없다 보니 장애인활동지원급여가 핵심 사업임에도 예산 확보에 큰 어려움을 겪는 원인이 됐다.<br /><br />조례안은 ▲자치단체 부담 금액 중 도비 15%·시·군비 85%의 분담 비율 규정 ▲분담 비율에 관해 다른 조례에 우선해 본 조례 적용 ▲시행일 2027년 1월 1일 설정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br /><br />황세주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장애인활동지원급여는 혼자서 일상생활을 꾸려가기 어려운 장애인의 자립을 가장 가까이에서 떠받치는 제도"라며, "그러나 도와 시·군 간 분담 비율이 해마다 달라지는 구조에서는 시·군이 안정적인 재정계획을 세우기 어렵고, 그 부담은 결국 수급자인 장애인 당사자의 서비스 공급 불안정으로 돌아간다"고 밝혔다.<br /><br />이어 황 의원은 "이번 조례가 제정되면 도와 시·군 모두가 예측 가능한 재정계획을 수립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기도 장애인 당사자가 끊김 없이 양질의 활동지원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br />]]></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7:5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일반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국회/정치]]></section2>
	   <author><![CDATA[곽희숙 기자]]></author>
	   <guid>https://ktin.net/63675389</guid>
     </item> 
	  <item>
       <title><![CDATA[김보미 성남시의원, '성남시 소음·진동 관리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title>
       <link >https://ktin.net/6367538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65028-2259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남시의회 김보미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 </p></td></tr></tbody></table> <br>[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성남시의회 김보미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 경제환경위원회 위원)이 대표발의한 『성남시 소음저감실천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4월 22일 열린 제310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가결 됐다.<br /><br />이번 개정을 통해 조례 제명도 '성남시 소음·진동 관리에 관한 조례'로 새롭게 바뀌게 됐다.<br /><br />▲ 14년간 방치된 조례, 현실과 괴리가 심각했다<br />현행 '성남시 소음저감실천에 관한 조례'는 2011년 제정 이후 2012년 일부개정을 마지막으로 약 14년간 사실상 개정 없이 유지되어 왔다. <br /><br />그 사이 '소음·진동관리법'은 2023년과 2024년 수차례 개정되며 소음·진동 통합 관리 체계로 대폭 전환됐으나, 성남시 조례는 이를 전혀 반영하지 못한 채 낡은 틀에 머물러 있었다.<br /><br />특히 현행 조례는 '소음'만을 규율할 뿐 '진동'에 대한 관리 근거가 전무하며, 조례가 자체적으로 정의한 '생활소음', '도로교통소음' 등의 용어와 개념이 상위법 체계와 맞지 않아 법적 정합성 문제가 꾸준히 지적되어 왔다.<br /><br />▲ 두 차례 무산, 세 번째 만에 결실을 맺다<br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도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2023년 5월과 2024년 1월, 두 차례에 걸쳐 전부개정조례안이 발의됐으나, 특정 조항을 둘러싼 부서 간 이견으로 인해 안건조차 상정되지 못한 채 거듭 무산됐다. <br /><br />시민의 조용한 생활환경과 직결된 조례가 행정 내부의 이견으로 인해 수년간 제자리를 맴돌았던 셈이다.<br />이번 개정안은 논란이 됐던 쟁점 조항은 제외하고 현행 법령과의 정합성 확보에 집중하는 방식을 택하여, 오랜 숙제를 마침내 풀어냈다.<br /><br />▲ 주요 개정 내용 — 소음에서 소음·진동 통합 관리로<br />이번 전부개정의 핵심은 낡은 조례 체계를 현행 '소음·진동관리법'에 맞게 전면 재편한 것이다.<br /><br />첫째, 조례 제명을 '성남시 소음저감실천에 관한 조례'에서 '성남시 소음·진동 관리에 관한 조례'로 변경하여 진동을 포함한 통합 관리 체계임을 명확히 했다. <br /><br />둘째, 조례 자체 정의 방식에서 벗어나 상위법인 '소음·진동관리법'의 정의를 그대로 원용함으로써, 향후 법령 개정 시에도 조례를 별도로 개정할 필요 없이 정합성이 자동 유지되는 안정적 구조를 마련했다. <br /><br />셋째, 공사장 소음 관리 관련 조항을 현행 법령에 맞게 정비했으며, 소음측정기기 설치 권고 근거도 신설했다. <br /><br />넷째, 교통소음·진동 관리지역 지정 체계를 전면 정비하여 도로변은 물론 철도변 지역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br /><br />▲ 시민 피해,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br />공사장 소음과 진동, 교통기관 소음은 성남 시민이 일상에서 가장 빈번하게 접하는 생활 불편 중 하나다. <br /><br />아파트 재건축·재개발이 활발한 성남시 특성상 대규모 공사장 소음 민원은 꾸준히 발생하고 있으며, 도로 및 철도변 지역 주민들은 교통 소음과 진동으로 인한 수면 방해, 건강 피해를 지속적으로 호소해 왔다. <br /><br />그러나 그동안의 조례는 이러한 현실을 담아낼 그릇이 되지 못했다.<br /><br />김보미 의원은 "14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조례가 제자리에 머문 사이, 공사장 소음·진동 민원은 끊이지 않았고 시민들은 법적 보호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다"며, "이번 전부개정을 통해 비로소 현실에 맞는 제도적 기반을 갖추게 된 만큼, 조례가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행정사무감사와 예산 심의 과정에서도 꾸준히 챙겨나가겠다"고 전했다. <br /><br />이어 "소음과 진동은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문제다. 조례가 바뀐다고 하루아침에 달라지진 않겠지만, 이번 개정이 성남 시민의 조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어가는 첫 번째 실질적 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br /><br />이번 조례는 공포한 날부터 시행될 예정이다.<br />]]></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6:5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일반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국회/정치]]></section2>
	   <author><![CDATA[곽희숙 기자]]></author>
	   <guid>https://ktin.net/63675388</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이택수 의원, 고교학점제 탓 소규모 학교 기피 심각]]></title>
       <link >https://ktin.net/63675387</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75620-67418.jpg" alt=""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택수 의원(고양8, 국민의힘)</p></td></tr></tbody></table><p><br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경기도내 일부 소규모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학생 전출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고교 배정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조례안을 심의하는 과정에서 고교학점제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제기가 나왔다.<br /> <br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부위원장인 이택수 의원(고양8, 국민의힘)은 22일 상임위에서 ‘경기도교육감이 고등학교의 입학전형을 실시하는 지역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의하면서 학생배치 운영과정에서 발생하는 학교 간 선호도 차이와 선호 학교 쏠림 현상 등에 대한 제도적 보완을 촉구했다.<br /> <br /> 이택수 의원은 “학생배정 방식 및 비선호 학교 문제와 관련하여 현행 학생배정 체계 전반에 대한 근본적이고 전면적인 검토에 이어 실질적인 개선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작년 말 일부 비선호 고등학교의 1지망 배정율이 17%에 불과해 경기도 평균 89%에 크게 미달한 이유가 무엇이냐”고 따져 물었다.<br /> <br /> 답변에 나선 고아영 경기도교육청 학교교육국장은 “비선호 학교 발생 이유는 고교학점제 탓으로 내신등급을 확보하기 어려운 소규모 학교를 학생들이 기피하기 때문”이라며 “경기공유학교와 경기온라인학교를 활성화해 교육과정을 내실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br /> 이에 이택수 의원은 “2021년 유은혜 전 교육부장관이 발표한 고교학점제 종합추진계획에 따라 2025년부터 전국 고교에 전면 도입됐는데, 당시 교원증원 조건부 찬성 입장이었던 전국교직원노동조합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교사노동조합연맹 등 교원단체도 최근 교원 업무 과중과 인프라 대책 부족을 이유로 고교학점제 전면 폐지 및 철회 입장으로 돌아섰다”고 설명했다.<br /> <br /> 이 의원은 이어 “교육 3단체가 작년말 고교생 1,670명 대상으로 실시한 고교학점제 인식 공동설문조사에 따르면 학생 절반이상이 고교학점제를 부담스럽다, 1학년이 진로 결정하기 어렵다고 답변했고 33.5%가 자퇴를 고민했다고 한다”며 “고교학점제로 대규모 학교나 자립형 사립고, 특수목적고를 선호하는 쏠림현상이 발생하고 있는 것은 고교평준화 정책이나 대학입시 정시 확대 기조와 배치되지 않느냐”고 질의했다.<br /> <br /> 교육부 출신인 윤소영 기획조정실장은 “고교 교육정상화를 위해 도입한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절대평가를 강화하는 등 대학입시제도 개편과 지역 연계 공동교육과정 확대, 내신 평가제도 개선, 학교별 특색 교육과정 홍보 등 개선 방안을 교육부에 건의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교육기획위원회는 이날 조례안에 대한 찬반논란이 확대되자 입학 후 전학이나 자퇴 등으로 학생 이탈률이 높은 비선호 소규모 학교에 대한 경기도교육감의 점검 및 개선 조치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입학전형 관련 개정 조례안의 심의를 보류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7:5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일반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국회/정치]]></section2>
	   <author><![CDATA[곽희숙 기자]]></author>
	   <guid>https://ktin.net/63675387</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최승용 의원, 규정 지키라는 말만으로 규정 지켜지겠냐 GH 조치계획 안일함 비판]]></title>
       <link >https://ktin.net/6367538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73752-8687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최승용 위원(국민의힘, 비례) </p></td></tr></tbody></table> <br>[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최승용 위원(국민의힘, 비례)은 22일 제389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 도시주택실 '경기주택도시공사(이하 ‘GH’) 2025년 운영실태 지도·점검 결과' 보고에서 “시한, 책임자, 점검 체계가 없는 개선방안은 사실상 아무 약속도 아니다”라고 질책하고, 실질적인 이행 의지가 있는지를 강하게 추궁했다.<br /><br />경기도 도시주택실은 2026년 1월 5일부터 16일까지 GH의 예산·회계·복무 등 운영 실태 전반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br /><br />손임성 도시주택실장은 이번 점검 결과, 인사 2건, 복무 3건, 재무 1건, 계약 5건, 사업 3건, 안전 4건, 기타 3건 등 총 21건의 문제점이 확인됐으며 각 문제에 대한 조치계획을 보고했다.<br /><br />최승용 의원은 “추상적인 표현으로 작성된 개선방안은 실질적인 문제 해결로 이어질 수 없다”며, 적발된 문제별 조치계획을 조목조목 비판했다.<br /><br />복무와 관련하여 병가 사용 시 진료확인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하나, 서류 미제출은 물론 첨부서류와 병가 일자의 불일치, 실제 진료 여부를 확인할 수 없는 서류 제출 등의 문제가 확인됐다. 이에 대한 조치 계획으로 ‘병가 사용 적정성 확인 및 복무교육 실시’가 제시되자, 최 의원은 “해당 내용은 이미 ‘확인’했어야 할 기본 업무”라며 “그동안 확인이 이루어지지 않은 이유가 무엇이고, 불명확한 병가에 대해 결재가 이뤄진 경위는 파악했느냐”고 지적했다.<br /><br />또한 시차출퇴근제와 관련해서도 문제가 드러났다. 지문등록을 통해 출·퇴근을 확인해야 함에도 시차출퇴근자 다수가 지문을 미등록해 복무 관리의 명확성이 흐려진 것이다. 이에 대한 조치 방안으로 “수시 점검 및 유연근무제 제한”이 제시됐으나, 최 의원은 “미등록 직원이 몇 명인지, 언제까지 지문 등록을 완료할 것인지 등 보다 구체적인 개선책을 보고하라”고 주문했다.<br /><br />김용진 사장은 “구체적인 조치 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답했다.<br /><br />그 외에도 GH 계약 및 안전 분야에서 관련 규정이 존재함에도 이를 준수하지 않은 사안들이 다수 보고됐으며, 특히 전년도에 이미 지적된 사항이 재차 발생한 점도 확인됐다.<br /><br />마지막으로 최 의원은 “반복된 문제는 단순한 관리 소홀이 아니라 이행 의지 자체의 문제”라며, “조치계획이 선언적 수준에 그치지 않으려면 누가, 언제까지, 어떤 방식으로 조치할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br />]]></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7:3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일반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국회/정치]]></section2>
	   <author><![CDATA[곽희숙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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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김성수 의원 대표발의 정책연구용역 관리 조례 전부개정안 상임위 심사 통과]]></title>
       <link >https://ktin.net/6367538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75643-7072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성수 의원(국민의힘, 하남2) </p></td></tr></tbody></table> <br>[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성수 의원(국민의힘, 하남2)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정책연구용역 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지난 22일, 교육기획위원회 안건 심사에서 원안 가결됐다.<br /><br />이번 전부개정안은 2019년 제정 이후 한 번도 개정되지 않은 '경기도교육청 정책연구용역 관리 조례'의 미비점을 전반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김 의원이 대표발의했다.<br /><br />정책연구과제의 심의·선정 절차, 변경 및 철회 기준, 연구 결과 평가 및 사후관리 등에 관한 구체적인 절차와 기준을 마련하여, 정책연구용역의 공정성·투명성 및 활용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br /><br />김 의원은 “경기도교육청이 최근 4년간 156건, 약 41억 원 규모의 정책연구용역을 추진해 온 만큼, 선정부터 수행, 평가, 공개, 활용에 이르는 전 과정의 관리 기준 정비가 절실했다”라고 전했다.<br /><br />또한, “이번 전부개정으로 정책연구용역이 형식적 절차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으로 경기교육 정책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br /><br />한편, 이번 상임위 심사를 통과한 조례안은 오는 30일에 예정된 제38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다.]]></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7:5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일반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국회/정치]]></section2>
	   <author><![CDATA[곽희숙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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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의회, 제310회 임시회 폐회]]></title>
       <link >https://ktin.net/6367538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73824-9453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남시의회, 제310회 임시회 폐회 </p></td></tr></tbody></table> <br>[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성남시의회는 22일 제31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4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진행한 제310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br /><br />  22일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안건처리에 앞서 고병용 의원, 조우현 의원, 김종환 의원, 이군수 의원, 이영경 의원, 윤혜선 의원이 5분 발언을 통해 시정 발전에 대해 제언했다.<br /><br />  이어진 안건 심의에서는 먼저 각 상임위원회의 심사를 거친 조례안 등 일반의안에 대해 의결을 진행했고, 이후‘저출생·고령화 시대 사회적 교통약자 배려를 위한 전용 주차구역 설치 촉구 건의안’,‘가정형 펫시터 플랫폼 제도화 및 실증특례 사업 추진 촉구 건의안’,“경기도지사, 국토부장관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경기남부광역철도 우선순위 반영요구” 촉구 결의안” 등에 대해 대표 발의 의원의 설명을 들은 후 최종 채택했다.<br /><br />  안광림 부의장은 폐회사를 통해“이번 임시회에서는 시민 삶과 직결된 조례안과 주요 의안을 세밀하게 논의했다”며,“성실히 심사에 임해 주신 의원 여러분과 협조해 주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의결된 예산과 안건의 차질 없는 이행을 당부드리며, 제9대 성남시의회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회기인 만큼 끝까지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7:3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일반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국회/정치]]></section2>
	   <author><![CDATA[곽희숙 기자]]></author>
	   <guid>https://ktin.net/63675384</guid>
     </item> 
	  <item>
       <title><![CDATA[김보미 성남시의원, '성남시 이륜자동차 소음 관리 조례' 제정]]></title>
       <link >https://ktin.net/6367538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64921-3187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남시의회 김보미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 </p></td></tr></tbody></table> <br>[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성남시의회 김보미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 경제환경위원회 위원)이 대표발의한 『성남시 이륜자동차 소음 관리 조례안』이 지난 4월 22일 열린 제310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가결 됐다.<br /><br />▲ 급증하는 이륜차 소음, 시민 일상을 위협하다 !<br />최근 배달 플랫폼 산업의 급성장과 함께 이륜자동차 운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불법 개조 머플러, 야간 폭주, 배달이륜차 밀집지역의 공회전 소음 등이 전국적인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br /><br />과도한 이륜차 소음은 단순한 소음 공해를 넘어 보행자와 운전자의 주의를 분산시켜 교통사고 위험을 높이고, 주택가 야간 폭주는 수면 방해와 심각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야기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br /><br />특히 불법으로 개조된 소음기는 일반 차량 대비 수십 배에 달하는 굉음을 유발하며, 어린이·노인·환자 등 취약계층에 더욱 큰 피해를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br /><br />성남시도 예외가 아니다. <br /><br />성남시 이륜자동차 소음 민원은 2019년 17건에서 2023년 367건으로 불과 4년 만에 약 21배 급증했으며, 2025년 7월 기준으로도 연간 288건 중 255건(88.5%)이 이륜차 관련 민원으로 집계되어 경기도 내에서도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br /><br />특히 수정구 대왕판교로 인근 고등동·시흥동 일대는 오토바이 동호회 주행과 야간 폭주가 반복되는 대표적 민원 집중 지역으로 꼽힌다.<br /><br />▲ 시민고충처리위원회도 나섰다<br />민원이 끊이지 않자, 2025년 11월에는 성남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에 '대왕판교로 주변 오토바이 소음·폭주로 인한 지속적 소음 개선 요청' 고충민원(접수번호 2025-19)이 접수되기에 이르렀다. <br /><br />조사 결과 위원회는 2회 이상 신고된 이륜자동차에 대한 특별관리대장 운영, 불법개조 의심 차량에 대한 임시검사 명령 등을 권고하며, 성남시 자체 사업 확대 추진 검토를 요청했다. <br /><br />이처럼 행정 단속 차원을 넘어 시민권익 기구까지 개입하게 된 상황은 이 문제가 얼마나 심각하게 시민 생활을 침해하고 있는지를 방증한다.<br /><br />▲ 법령 개정에도 뒷받침할 시 조례가 없었다<br />2023년 '소음·진동관리법' 개정(2024. 6. 14. 시행)으로 지방자치단체장의 운행차 소음 수시점검 및 반기별 보고 의무가 대폭 강화됐으나, 성남시 기존 조례는 사업장·공사장 소음 저감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이륜자동차 소음에 관한 규정이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았다. <br /><br />법적 의무는 생겼지만 이를 체계적으로 뒷받침할 시 차원의 제도적 기반이 부재한 상황이었다.<br /><br />▲ 조례의 주요 내용<br />이번 조례는 단속 중심의 일회성 대응에서 벗어나 다음과 같이 종합적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br /><br />첫째, 시장은 매년 이륜자동차 소음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관계기관에 추진실적 자료 제출을 요청할 수 있다. <br /><br />둘째, 소음허용기준 적합 여부, 소음기·소음덮개 탈거 여부, 경음기 추가 부착 여부를 경찰 및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력하여 수시 점검하고, 위반 시 행정처분 및 개선 명령 등을 명할 수 있다. <br /><br />셋째, 이륜자동차 소음 저감을 위한 교육과 홍보 사업을 추진하고, 전문기관에 의뢰하는 경우 필요한 비용을 지원할 수 있다. 넷째, 소음 관리에 기여한 개인·단체 및 관계기관에 대해 포상할 수 있도록 했다.<br /><br />▲ 전국 흐름에 발맞춘 제도적 정비<br />이번 조례 제정으로 성남시는 서울특별시·부산광역시·경기도·천안시·양산시 등에 이어 전국 17번째로 이륜자동차 소음 관련 조례를 보유하게 됐다. <br /><br />경기도는 이미 이륜자동차 소음관리 종합계획(2025~2029)을 통해 음향영상 단속장비 확대, IoT 기반 실시간 측정, 시·군 추진체계 강화 방향을 제시하고 있으며, 이번 조례는 성남시가 도 정책의 실행 단위로서 실질적 이행 체계를 갖추는 의미를 지닌다.<br /><br />김보미 의원은 "이륜자동차 소음 문제는 법적 기준 초과 여부를 떠나 야간 폭주, 배달이륜차 밀집 지역의 소음, 오토바이 동호회 주행 등 시민이 매일 체감하는 생활 불편이자 안전 위협이다"라며, "이번 조례를 통해 단순 단속 중심에서 벗어나 관리계획 수립, 관계기관 협업, 교육·홍보를 아우르는 체계적인 대응의 토대를 마련하게 됐다"고 전했다. <br /><br />이어 "성남 시민이 밤낮으로 소음 걱정 없이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이번 조례의 궁극적인 목표"라며 지속적인 의정활동을 약속했다.<br />]]></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6:5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일반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국회/정치]]></section2>
	   <author><![CDATA[곽희숙 기자]]></author>
	   <guid>https://ktin.net/63675383</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김태희 의원, GH 운영실태 점검 조치 요구...관리체계 정비와 재무건전성 확보 주문]]></title>
       <link >https://ktin.net/6367538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75803-1783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태희 의원, GH 운영실태 점검 조치 요구...관리체계 정비와 재무건전성 확보 주문 </p></td></tr></tbody></table> <br>[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2)은 22일 열린 제389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 현안보고에서 경기주택도시공사(GH) 정관 변경 및 운영실태 지도·점검 결과와 관련해 조직 확대에 상응하는 내부 관리체계 정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br /><br />GH는 정원 증원 협의 결과를 반영해 인력을 기존 794명에서 839명으로 확대하고, 이사회 운영체계 및 의결 방식 등을 정비하는 정관 개정을 추진했다.<br /><br />김태희 의원은 “공공주택 공급과 주요 현안 사업 등 중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조직 확대가 필요하다”며, “인력 확대에 상응하는 복무·안전·계약 관리체계에 대한 점검과 이행관리가 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특히 이번 지도·점검에서 ▲채용 공고 미게시 ▲시차출퇴근제 관리 미흡 ▲병가 증빙 부실 등 인사·복무 문제 ▲건설공사 기술지도 계약 지연 ▲인허가 협의 누락 ▲위험성 평가 후속조치 미이행 등 사업과 안전 분야 전반에서 21건의 지적사항이 확인됐다.<br /><br />김태희 의원은 “계약 지연이나 인허가 미이행은 행정상 착오를 넘어 소송 등으로 이어질 우려가 있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사전 점검과 관리체계를 구조적으로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또한 GH의 재무건전성과 관련해 “부채비율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재고자산에 대한 체계적인 현황 관리와 유형별 분류 및 이행계획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며, “재고자산 매각 등 근본적인 개선 대책과 단기 처방이 아닌 중장기 재무관리 전략을 함께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br /><br />끝으로 김태희 의원은 “이번 점검 결과 청렴도 개선과 ESG 경영 성과 등 긍정적인 부분도 확인된 만큼, 관리체계를 보완해야 한다”며 “도민의 주거복지를 책임지는 공공기관으로 신뢰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7:5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일반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국회/정치]]></section2>
	   <author><![CDATA[곽희숙 기자]]></author>
	   <guid>https://ktin.net/63675382</guid>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의회 이영경 의원, “서현동 전동킥보드 없는 거리 조성에 관한 청원, 본회의 통과”]]></title>
       <link >https://ktin.net/6367538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42'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63017-6339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남시의회 이영경 의원 </p></td></tr></tbody></table> <br>[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성남시의회 이영경 의원(서현1, 2동)은 ‘서현동 전동킥보드 없는 거리 조성에 관한 청원’이 성남시의회 제31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며 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집행부의 적극적인 노력을 촉구했다.<br /><br /> 이번 청원은 이영경 의원이 소개한 것으로, 최근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개인형 이동장치(PM)로 인한 보행자 안전 문제에 대응하고 시민 중심의 안전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제안됐다.<br /><br /> 이영경 의원은 “개인형 이동장치의 보급 확대는 시민의 이동 편의를 높였지만, 무면허 운행, 무단 방치, 보행자 충돌 사고 등 다양한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특히 사고 발생 시 치사율이 높아 이용자뿐만 아니라 보행자에게도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br /><br />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적·현장 관리 체계는 아직 충분히 갖춰지지 못한 실정”이라며 정책적 대응의 필요성을 강조했다.<br /><br /> 이번 청원은 서울시 일부 자치구에서 시행 중인 ‘킥보드 없는 거리’ 사례를 참고해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을 전면 제한하는 것이 아닌 보행자의 안전과 이동권 간 균형을 확보하기 위한 합리적 정책 대안으로 제시됐다.<br /><br /> 특히 성남시는 '성남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활성 및 안전 증진에 관한 조례'를 통해 시범구역 지정 및 관련 사업 추진이 가능한 법적 근거를 이미 갖추고 있어 별도의 법 개정 없이도 즉각적인 정책 추진이 가능한 여건이 마련되어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br /> 청원 대상지인 서현동은 상업·주거·교육시설이 밀집된 지역으로 유동 인구가 많고, 개인형 이동장치 관련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곳으로서 특히 서현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서현유스센터에 이르는 구간은 초등학교와 인접한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등‧하교 시간대 다양한 이동 수단이 혼재되어 사고 위험이 높은 지역으로 지적되어 왔다.<br /><br /> 이에 성남시는 해당 청원의 취지에 공감해 관련 절차를 적극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경찰 심의 등 필요한 행정 절차를 신속히 이행해 시범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대상 지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하겠다고 말했다.<br /><br /> 이 의원은 “이번 청원은 단순한 규제가 아닌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 제안으로 단 일주일 만에 서현동 주민 830명이 참여해 뜻을 모은 만큼 그 의미가 매우 크다”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밝혔다.<br /><br /> 끝으로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선제적 정책 도입이 시급한 상황”이라며 “이번 청원 채택을 계기로 서현동 일대에 ‘전동킥보드 없는 거리’를 시범 조성해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환경을 구축하고, 향후 성남시 전역으로 확산 가능한 정책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6:3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일반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국회/정치]]></section2>
	   <author><![CDATA[곽희숙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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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안광률 의원 대표발의 교직원 마음건강 증진 조례안 상임위 심사 원안 가결]]></title>
       <link >https://ktin.net/6367538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67'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75731-9238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광률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시흥1) </p></td></tr></tbody></table> <br>[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안광률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시흥1)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교직원 마음건강 증진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22일, 교육기획위원회 안건 심사에서 원안 가결됐다.<br /><br />이번 조례안은 교육 현장에서 교직원들이 겪고 있는 스트레스와 정서적 소진, 정신건강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안 위원장이 대표발의했다.<br /><br />조례안에는 ▲기본계획 수립 ▲심리검사ㆍ전문 상담ㆍ의료적 치료 지원 ▲자문위원회 운영 ▲관계기관 협력체계 구축 ▲ 개인정보에 대한 비밀 준수 의무 등 교직원 마음건강 증진 사업 추진을 위해 필요한 내용이 담겨있다.<br /><br />안 위원장은 이번 조례와 관련하여 “교권 보호란 결국 교직원의 마음건강을 지켜주는 것에서 출발하며, 이것이 바로 학생의 학습권을 보호하는 근본적인 해결책이다”라고 강조했다.<br /><br />그리고 “본 조례안이 경기교육 가족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가는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br /><br />한편, 이번 상임위 심사를 통과한 조례안은 오는 30일에 예정된 제38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다.]]></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7:5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일반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국회/정치]]></section2>
	   <author><![CDATA[곽희숙 기자]]></author>
	   <guid>https://ktin.net/63675380</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 ‘세계 책의 날’ 기념 오·훼손 도서 전시 운영]]></title>
       <link >https://ktin.net/6367537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04'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63951-4611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오·훼손 도서 전시 </p></td></tr></tbody></table> <br>[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이 ‘세계 책의 날(4월 23일)’을 기념해 오·훼손도서를 전시한다.<br /><br />2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하고 도서 오·훼손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도서관리 방법을 알려주는 등 올바른 도서 자료 이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 <br /><br />전시의 주제는 ‘책, 날개 꺾이다’로 찢어진 책, 낙서한 책, 밑줄 그은 책 등 독서를 방해하는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책을 이용할 다음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가짐을 가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br /><br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은 이용자들을 위한 참여 행사도 마련했다. <br /><br />오·훼손도서 전시 사진 또는 도서관을 배경으로 한 사진을 SNS에 게시한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선물(마스크, 책갈피)을 증정할 예정이다. <br /><br />이외에도 ‘세계 책의 날’의 유래와 관련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소개와 도서관 자료의 바른 이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안내 자료 등 다양한 자료를 함께 전시한다.<br /><br />조중복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도서가 가지는 공공재로서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도서관 자료를 다룰 때 다음에 이용할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을 키워가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6:40: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생활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교육/과학]]></section2>
	   <author><![CDATA[곽희숙 기자]]></author>
	   <guid>https://ktin.net/63675379</guid>
     </item> 
	  <item>
       <title><![CDATA[지역으로 확장하는 미래형 교육, ‘경기 지역교육협력 특화 모델’ 연구 시동]]></title>
       <link >https://ktin.net/6367537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63812-6058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워크숍 </p></td></tr></tbody></table> <br>[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22일 연성대학교에서 ‘2026 지역교육협력 특화모델 연구·개발(R&D)’ 사업 선도교육지원청 주제별 워크숍을 열고 특화 모델 개발과 확산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br /><br />‘지역교육협력 특화모델’은 지역 협력을 기반으로 교육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 사회에 대비하기 위해 도내 선도교육지원청과 전문가들이 함께 연구·개발하는 지역 맞춤형 교육 모델이다.<br /><br />워크숍은 선도교육지원청 중심 특화 모델 연구 방향 공유와 교육 모델 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사업 담당자 60명이 참여한 행사에서는 ‘특화 모델 연구의 이해와 실제’ 전문가 강연과 선도교육지원청별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이어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의 사례를 중심으로 세미나를 진행해 특화 모델의 현장 안착 전략을 논의했다.<br /><br />도교육청은 지역교육협력 특화 모델 분야와 영역을 교육 섹터·국정 과제와 연계해 기존 경기공유학교 중심 모델 개발에서 다양한 교육 영역 전반으로 더욱 확장하고, 현장 세미나를 지속 운영해 모델 확산과 안착을 지원할 방침이다.<br /><br />한편 2026년 지역교육협력 특화모델 연구·개발 선도교육지원청은 ▲ 화성·오산(교육 1-2 섹터 연계) ▲수원(교육 2-3 섹터 연계) ▲부천(교육 격차 해소) ▲안양·과천(사교육 경감) ▲동두천·양주(글로벌 진로 역량) ▲포천(인공지능 활용 진로 역량) 등 6개며 지역 여건과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6:38: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생활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교육/과학]]></section2>
	   <author><![CDATA[곽희숙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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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 상반기 유아 교사 ‘마음성장’ 연수 실시]]></title>
       <link >https://ktin.net/6367537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63859-9336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 상반기 유아 교사 ‘마음성장’ 연수 실시 </p></td></tr></tbody></table> <br>[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이 경기도 내 공ㆍ사립유치원 교사와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135명을 대상으로 ‘관계 속 기질을 마주하다: 성인 TCI로 만나는 진짜 나와 긍정적 소통 전략’연수를 개최한다. <br /><br />22일(용인)과 27일(안산), 28일(수원) 열리는 이번 연수는 유치원 교사 및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의 직업적 특성을 고려해 교사 자신의 정서적 회복탄력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연수는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심리 검사 도구인 TCI(기질 및 성격 검사)를 활용해 타고난‘기질’의 강점과 보완점을 탐색하고 후천적으로 길러지는‘성격’의 성숙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br /><br />주요 연수 내용은 ▲성인TCI 분석을 통한 나의 기질 강점과 보완점 탐색 ▲서로 다른 기질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관계 형성의 중요성 ▲유아의 기질 특성에 따른 교사의 정서적 지원과 상호작용 방법 ▲기질 차이를 고려한 긍정적 의사소통 전략 등으로 구성했다.<br /><br />석광우 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장은 “교사의 마음이 건강하고 단단해야 아이들에게도 긍정적인 에너지가 전달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공ㆍ사립유치원 교사와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의 전문성을 높이는 동시에 정서ㆍ심리 지원을 위한 연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6:39: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생활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교육/과학]]></section2>
	   <author><![CDATA[곽희숙 기자]]></author>
	   <guid>https://ktin.net/63675377</guid>
     </item> 
	  <item>
       <title><![CDATA[광명교육지원청, ‘한 번쯤이 아닌, 지금 바로 세계로’]]></title>
       <link >https://ktin.net/6367537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62020-4530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역량강화 연수 </p></td></tr></tbody></table> <br>[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광명교육지원청이 국제교류를 희망하는 교사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교실 속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실천 기반 마련에 나섰다. ‘2026 광명 국제교류 BTs(Bridge Teachers) 지원단’을 중심으로 역량강화 연수와 네트워크 협의회를 연계 운영하며, 국제교류의 문턱을 낮추고 현장 실행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br /><br />   광명교육지원청(교육장 김명순)은 2026년 4월 22일(수) 16:00부터 18:00까지 광명교육지원청 별관 3층 나온실에서 ‘우리 교실, 세계를 만나다’를 주제로 국제교류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실제 국제교류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기획됐으며, 교사들이 국제교류에 대한 막연한 관심을 구체적인 실행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br /><br />   특히 이번 연수는 국제교류를 ‘한번은 해보고 싶었던’, ‘처음이지만 제대로 시작해보고 싶은’교사를 대상으로 추가 신청을 받아 운영함으로써 참여의 폭을 넓혔다. 이를 통해 교사들은 국제교류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를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행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br /><br />   연수 이후에는 BTs 지원단을 중심으로 한 네트워크 협의회를 운영하여 단발성 연수를 넘어 지속 가능한 국제교류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협의회에서는 ▲2026 광명 국제교류 협력 운영 현황 공유 ▲현장 밀착형 멘토링 체계 구축 ▲수업 속 국제교류 확산을 위한 ‘수업나눔 한마당’ 운영 ▲지역 기반 ‘국제교류 페스타’추진 등 다양한 안건이 논의됐다.<br /><br />   광명교육지원청 김명순 교육장은 “국제교류는 일부 교사의 특별한 활동이 아니라 모든 교실에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져야 할 미래교육의 핵심”이라며 “BTs 지원단을 중심으로 교사 간 연결과 협력을 강화하고, 학생들이 교실 안에서 세계와 만나는 경험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사업은 ‘참여’에서 ‘실천’으로, ‘개별’에서 ‘연결’로 확장되는 광명형 국제교류 모델을 제시하며, 지역 기반 글로벌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6:20: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생활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교육/과학]]></section2>
	   <author><![CDATA[곽희숙 기자]]></author>
	   <guid>https://ktin.net/63675376</guid>
     </item> 
	  <item>
       <title><![CDATA[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2026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 개최]]></title>
       <link >https://ktin.net/6367537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73132-5381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2026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 개최 </p></td></tr></tbody></table> <br>[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복합위기학생에 대한 촘촘한 지원망 구축을 위해 4월 22일 ‘2026년 상반기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지난 3월 1일 시행된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근거해 구성됐으며, 교육지원청을 중심으로 동두천시·양주시청, 경찰서, 가족센터, 복지관 등 지역사회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위원으로 참여했다.<br /><br />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시범교육지원청 운영 성과 보고 ▲2026년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운영 계획(안) 공유 ▲지역사회 자원 연계 및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br /><br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지난해 시범 운영을 통해 총 138명의 학생에게 일상생활 지원, 심리·정서 지원 등 146건의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다. 올해는 교육지원청 중심의 통합지원 기능을 더욱 강화하고, 동두천양주 특화 사업인 ‘학교-동행 프로젝트’를 통해 미등교 및 등교거부 학생을 위한 전문적 등교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br /><br /> 또한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가 위기 상황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학교현장지원단’을 운영하고, 지역기관과 협력해 학급 단위 지원을 추진하는 ‘학교-이음 프로젝트’도 확대해 현장 중심의 통합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br /><br /> 임정모 교육장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온전한 성장을 위해서는 교육지원청과 지자체, 지역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연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위원회를 통해 구축된 통합지원 체계를 바탕으로 우리 지역의 모든 학생이 사각지대 없이 보호받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7:31: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생활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교육/과학]]></section2>
	   <author><![CDATA[곽희숙 기자]]></author>
	   <guid>https://ktin.net/63675375</guid>
     </item> 
	  <item>
       <title><![CDATA[과천시, 종합의료시설 건립 본격화…막계동 특별계획구역 사업협약 체결]]></title>
       <link >https://ktin.net/6367537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70743-6420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과천시, 종합의료시설 건립 본격화…막계동 특별계획구역 사업협약 체결 </p></td></tr></tbody></table> <br>[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과천시는 과천지구 막계동 특별계획구역 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인 아주대학교병원 컨소시엄과 과천도시공사가 사업협약을 체결하며 사업 추진에 본격 착수했다고 22일 밝혔다.<br /><br />이번 협약은 2025년 8월 우선협상결과를 토대로 사업 추진의 조건과 책임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사업시행을 공식화하는 절차로, 종합의료시설 건립을 포함한 개발사업이 계획단계에서 실행단계로 전환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는데 의미가 있다.<br /><br />특히 과천 아주대학교병원 건립은 지역응급의료센터 설립을 비롯해 심·뇌혈관 및 4대 암 전문센터 운영, 사물인터넷(IoT) 기반 프리미엄 건강증진센터 운영 등 미래 의료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시설을 포함하고 있다. <br /><br />아주대학교병원 컨소시엄에는 ㈜아이비케이투자증권, 학교법인 대우학원, ㈜코웨이, ㈜한화, ㈜대우건설 등 18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총사업비 약 4조 2,879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br /><br />향후 막계동 특별계획구역은 종합병원을 짓는 것을 넘어, 헬스케어를 중심으로 한 첨단산업, 문화·상업시설이 결합된 융복합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며, 과천시는 이를 통해 지역의 응급의료체계 강화와 생활 편의 향상은 물론, 과천을 수도권 남부의 의료 중심지이자 미래 산업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br /><br />사업은 총연면적 약 86만㎡ 규모로 2029년 착공, 2032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사업협약체결 이후 프로젝트회사(SPC) 설립, 토지매매계약 체결 등의 후속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br /><br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 협약은 사업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가시화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시민에게 필요한 의료 인프라 확충과 미래 성장 기반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7:0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일반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곽희숙 기자]]></author>
	   <guid>https://ktin.net/63675374</guid>
     </item> 
	  <item>
       <title><![CDATA[“공정한 리더십으로 청렴을 이끈다”...화성특례시, 고위공직자 청렴 워크숍 개최]]></title>
       <link >https://ktin.net/6367537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9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73037-4490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화성특례시 고위공직자들이 대강당에서 ‘2026년 청렴 워크숍’에 참석해 강연을 듣고 있다 </p></td></tr></tbody></table> <br>[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화성특례시는 22일 시청 대강당에서 고위공직자를 대상으로 ‘2026년 청렴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조직을 이끄는 고위공직자의 청렴 리더십을 강화하고, 반부패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를 높여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이날 워크숍은 ‘공정한 공직리더십, with 청렴’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청렴윤리의 기본 원칙을 재정립하고 조직 운영 및 의사결정 전반에 대한 고위직과 직원 간 인식 차이를 사례 중심으로 분석하는 등 공직사회의 윤리적 기준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br /><br />또한 고위공직자가 조직문화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부당 지시 근절과 공정한 의사결정, 상호 존중 문화 조성 등 솔선수범해야 할 역할과 책임을 강조했다. <br /><br />워크숍에서는 실제 사례를 통해 청탁 및 부패행위 발생 가능성을 점검하고, 청렴을 조직 운영의 핵심 가치로 내재화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아울러 고위공직자가 조직 변화의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br /><br />화성특례시는 “고위공직자의 인식과 실천이 조직 전체의 청렴 수준을 좌우한다”며 “솔선수범하는 리더십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r />]]></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7:3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일반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곽희숙 기자]]></author>
	   <guid>https://ktin.net/63675373</guid>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 저연차 공직자와 소통의 장… 부시장 특강 운영]]></title>
       <link >https://ktin.net/6367537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62118-1420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양주시, 저연차 공직자와 소통의 장… 부시장 특강 운영 </p></td></tr></tbody></table> <br>[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남양주시는 22일 조안면 정약용 펀그라운드에서 저연차 공직자를 대상으로 부시장 소통 특강을 개최하고, 선배 공직자의 행정 철학과 실무적 통찰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br /><br />이번 특강은 공직 입문 초기 직원의 조직 적응을 돕고 공직자로서의 기본 가치와 자세를 정립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br /><br />이날 특강에는 김상수 남양주시 부시장이 강연자로 나섰다. 김 부시장은 경기도 주요 부서를 거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행정 전반에 대한 이해를 전달하며 공직자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설명했다.<br /><br />김 부시장은 공직자로서의 기본 자세와 업무 추진 방식, 조직 내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다양한 경험으로 쌓아온 사례를 실제 업무에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 조언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br /><br />특강은 질의응답 중심의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직 생활에서 직면하는 어려움과 극복 과정 ∆업무 추진 과정에서의 판단 기준 ∆협업 과정에서 필요한 태도 등을 주제로 소통을 이어가며 실질적인 고민을 공유했다.<br /><br />김상수 부시장은 “공직자는 행정을 수행하는 사람을 넘어 시민의 일상에 변화를 만들어 내는 존재”라며 “사소하게 보이는 업무 하나라도 시민의 기대와 삶이 담겨 있다는 점을 늘 마음에 새겨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이어 “조직은 혼자가 아닌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라며 “구성원 간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는 과정에서 시민을 위한 더 나은 행정이 완성된다”고 덧붙였다.<br /><br />한편, 시는 선배 공직자의 경험과 후배 공직자의 아이디어를 결합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성과 창출에 힘쓸 예정이다. 아울러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전문성과 협업 역량을 갖춘 공직사회로 한 단계 도약할 방침이다.]]></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6:2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일반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곽희숙 기자]]></author>
	   <guid>https://ktin.net/63675372</guid>
     </item> 
	  <item>
       <title><![CDATA[기획예산처, 중장기전략위원회 전체회의 개최]]></title>
       <link >https://ktin.net/6367537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73851-9533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7기 중장기전략위원회 </p></td></tr></tbody></table> <br>[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기획예산처는 4월 22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7기 중장기전략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박홍근 장관은 취임 후 처음으로 중장기전략위원회 전체회의에 직접 참석하여, 권오현 제7기 중장기전략위원회 위원장과 공동으로 회의를 주재했다. 금일 회의에서는 ①광복 100주년(2045년) 대한민국의 미래상을 제시하고 구조적 위기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 추진 방향, ②중장기전략위원회가 선정한 중장기 정책과제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br /><br /> 박 장관은 인사말씀에서 최근 대한민국이 AI 대전환, 저성장, 기후 위기, 지방 소멸 등 복합·구조적 위기에 직면하고 있으며, 이러한 구조적 문제에 대한 대응은 명확한 방향,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일관되게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또한, 박 장관은 과거 중장기 국가발전전략인 '비전 2030'('06년)은 아동수당, 근로장려금(EITC) 등 실제 정책으로 이어지는 성과도 있었으나, 수립 시기 및 재정 투자계획 등에서 한계가 있었다고 지적했다.<br /> <br /> 이에, 박 장관은 국민 역량을 결집하여 범부처적으로 향후 20~30년을 내다보는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이 중요하다고 밝혔고, 금일 중장기전략위원회의 논의가 이러한 전략 수립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br /><br /> 이와 함께, 박 장관은 금번 중장기 국가발전전략이 기존 중장기 계획들과는 확실한 차별성을 가질 것이라고 강조했다.<br /><br />  ➊ 2045년 대한민국의 미래를 주권자인 일반 국민(특히, 2045년의 주역이 될 청년과 미래 세대)이 직접 설계하고 함께 만들어 가는 국가 미래 청사진이다.<br /><br /> 청년 및 일반 국민, 이해관계자, 시민단체, 민간 전문가 등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충실히 듣고 전략에 반영할 뿐만 아니라, 국회(입법부), 연구기관(경인사연 등), 각계 원로 자문 등 범국가적 역량을 결집하여 특정 부처의 전략이 아닌 ‘대한민국의 전략’으로 수립해 나간다는 계획이다.<br /><br /> 이러한 취지에 따라, 기획예산처는 지난 1월 말, 중장기 국가발전전략의 직접 당사자가 될 30~40대 젊은 박사를 중심으로 민관협력체를 구성하여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과제 연구에 착수한 바 있다.<br /><br /> ➋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과제들은 5개년 국가재정운용계획 및 단년도 예산 뿐만 아니라 제도 개선을 통해 충분히 뒷받침한다.<br /><br /> 여건 변화에 흔들리지 않고 강력한 실행력을 갖는 ‘살아있는 전략’으로서, 말뿐인 계획이 아닌,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전략으로 구현하는 데 방점을 둘 예정이다.<br /><br /> 권오현 위원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그간 매주 분과회의 등을 통해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해 왔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중동 전쟁 등을 고려하여 에너지, 공급망 등 전쟁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하고 있으며, 나아가, AI, 바이오 등 미래 신산업 육성에 필요한 시스템, 인재, 인프라 등에 대해서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br /> 또한, 권 위원장은 우리나라의 현 제도가 과거 산업화 시기 선진국 반열에 진입하는 데까지는 유효했으나, 향후 글로벌 선도국으로 도약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며, 정부의 적극적인 규제 개혁 노력을 당부했다.<br /><br /> 이어서, 권 위원장은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을 이끌 인적 자본이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하고, 미래 청년세대를 위한 종합 대책과 이를 총괄할 수 있는 전담 조직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이러한 역할을 수행하는 데 기획예산처가 중추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요청했다.<br /><br /> 중장기전략위원회 위원들은 대한민국의 구조적 위기 해결을 위한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AI 전환에 따른 경제·사회 변화, 청년, 교육, 일자리, 기후 위기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미래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했다. 또한, 위원들은 중장기전략위원회가 국가 전략 논의와 자문을 위한 핵심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 /><br /> 끝으로, 박 장관은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진 중장기전략위원들이 향후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 과정에서 적극적인 의견개진과 자문을 해줄 것을 요청했으며, 제7기 중장기전략위원회가 중점적으로 논의 중인 정책과제*에 대한 세부 추진내용 등은 추후 중장기 국가발전전략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7:3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일반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제]]></section2>
	   <author><![CDATA[곽희숙 기자]]></author>
	   <guid>https://ktin.net/63675371</guid>
     </item> 
	  <item>
       <title><![CDATA[KBO X LAP, 구단 정체성 강화한 리본핀/키링 2026 콜라보 제품 출시]]></title>
       <link >https://ktin.net/6367537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27'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75217-215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KBO X LAP 콜라보 제품 </p></td></tr></tbody></table> <br>[경인투데이뉴스=박경태 기자] KBO는 제이씨패밀리 산하 의류 브랜드 LAP(LOS ANGELES PROJECT)과 함께 2026 콜라보 제품을 출시한다.<br /><br />지난해 선보인 협업 제품에 이어, 올해는 각 구단의 로고와 컬러를 중심으로 디자인을 구성해 구단별 정체성을 한층 강조한 것이 이번 콜라보 제품의 특징이다. 특히 구단 고유의 컬러와 로고를 보다 직관적으로 드러낼 수 있도록 디자인 요소를 강화해 팬들이 응원하는 팀을 더욱 뚜렷하게 표현할 수 있다.<br /><br />제품은 대·소형 리본핀과 리본 키링 등 총 3종으로 구성되며 홈과 어웨이 컬러 각 2종으로 제작됐다. 팬들은 원하는 컬러를 선택해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으며, 경기장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KBO 리그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br /><br />LAP 관계자는 “이번 KBO와의 협업은 야구를 사랑하는 소비자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기획된 만큼, 보다 즐겁게 응원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만의 새로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br /><br /> KBO X LAP 콜라보 제품은 4월 23일(목)부터 LAP 공식 온라인 스토어 ‘The Amall’을 비롯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예약 판매로 출시된다.]]></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7:5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일반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스포츠]]></section2>
	   <author><![CDATA[박경태 기자]]></author>
	   <guid>https://ktin.net/63675370</guid>
     </item> 
	  <item>
       <title><![CDATA[경인지방병무청 완벽한 병력동원 태세 구축 위해 지역별 회의 개최]]></title>
       <link >https://ktin.net/6367536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ktin.net/imgdata/ktin_net/202604/2026042242304848.jpe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인지방병무청 완벽한 병력동원 태세 구축 위해 지역별 회의 개최</p></td></tr></tbody></table><p><br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경인지방병무청은 지난 4월 21일 육군 제55보병사단에서 국방부와 병무청, 그리고 관내 군부대의 동원 관계자 등 11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26년 국방병력동원발전 지역별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p><p> </p><p>국방병력동원발전 지역별 회의는 전시 상황에서 신속하게 병력을 동원하는 일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병무청과 각 소집부대 사이의 긴밀한 의견 교환을 통해 완벽한 동원 태세를 확립하고자 매년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다.</p><p> </p><p>이날 참석자들은 2026년도 병력동원 지정 방침의 변경된 내용과 지정 결과를 함께 공유했다. 또한 병력동원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 등 평시와 전시를 아우르는 병력동원 관련 협조 사항과 발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펼쳤다.</p><p> </p><p>경인지방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임군부대 및 지역 내 소집부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 관계를 유지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가비상사태가 발생했을 때 빈틈없는 병력동원 태세를 갖출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6:40: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인천]]></section2>
	   <author><![CDATA[곽희숙]]></author>
	   <guid>https://ktin.net/63675369</guid>
     </item> 
	  <item>
       <title><![CDATA[신안군, 2026 전국새우란대전 성료..&quot;대상(국회의장상) 등 30여 점 시상&quot;]]></title>
       <link >https://ktin.net/6367536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5828-1782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신안군, 2026 전국새우란대전 성료.."대상(국회의장상) 등 30여 점 시상" </p></td></tr></tbody></table> <br>[경인투데이뉴스=박경태 기자] 신안군은 대한민국 자생란의 우수성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한 ‘2026 전국새우란대전’이 전국 애호가와 관람객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 마무리됐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대전은 지난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황해교류박물관 일원(1004섬 분재정원)에서 열렸으며, 전국 각지의 새우난초 애호가와 재배 농가, 관련 단체가 참여해 수준 높은 작품을 선보였다.<br /><br />  특히 올해 대전은 3년 연속 국회의장상이 시상되어 행사 위상을 한층 끌어올렸으며, 공정한 심사를 통해 다음과 같이 주요 수상작이 선정됐다.<br /><br />  대상(국회의장상)은 제주시에서 출품한 윤기순 씨의 ‘백판자설’이 선정됐으며, 특별대상(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은 경북 안동시에서 출품한 김주근 씨의 ‘설백판설백설’, 최우수상(산림청장상)은 제주에서 출품한 윤정오 씨의 ‘백판보라설’이 각각 수상했다.<br /><br />  또한 1004섬신안상(신안군수상)은 제주시에서 출품한 김병란 씨의 ‘황판적설’이 선정됐으며, 특별상(신안군의회의장상)에 전남 신안군에서 출품한 김판웅 씨의 ‘금새우란’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br /><br />  행사 기간에는 새우란 출품작 전시를 비롯해 개막식 및 시상식, 새우란 절화 및 화분 판매, 농가 참여 판매장터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br /><br />  이번 대전은 단순 전시를 넘어 새우란의 유통과 상품화 가능성을 제시하고, 재배 농가의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br /><br />  신안군 관계자는 “3년 연속 국회의장상 시상을 통해 전국새우란대전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생란 행사로 자리매김했다.”라며 “앞으로도 새우란의 보존과 산업화를 통해 지역 특화작목으로 지속 육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 /><br />  한편, 신안군은 새우란 유전자원 확보와 조직배양 기술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생산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향후 전시·판매·체험이 연계된 산업화 모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5:58: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남]]></section2>
	   <author><![CDATA[박경태 기자]]></author>
	   <guid>https://ktin.net/63675368</guid>
     </item> 
	  <item>
       <title><![CDATA[신안군, ‘지방규제혁신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title>
       <link >https://ktin.net/6367536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3401-3399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신안군이 ‘2026년 지방규제혁신 추진 설명회 및 유공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p></td></tr></tbody></table> <br>[경인투데이뉴스=박경태 기자] 신안군이 지방규제혁신 성과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br /><br />  신안군은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6년 지방규제혁신 추진 설명회 및 유공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역 현장에서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 발굴·개선해 주민과 기업의 불편을 해소한 공로를 인정받은 데 따른 것이다.<br /><br />  지방규제혁신 유공 시상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해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규제 혁신 성과를 평가하고 우수 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다. 신안군은 현장 중심의 규제 개선과 주민 체감형 정책 추진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br /><br />  군은 이번 성과가 도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규제 완화와 행정 절차 합리화 등의 노력에 따른 것으로 보고 있다. 어업·관광·환경 분야의 중복 규제를 정비하고 인허가 절차를 개선하는 등 지속적인 규제 혁신을 추진해 온 점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br /><br />  신안군은 이번 성과로 특별교부세 3억 원을 이미 확보한 상태다. 군은 확보한 재원을 주민 생활과 직결된 규제 개선 사업과 지역 현안 해결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br />  신안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군민과 함께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규제 개선을 통해 지역 발전을 견인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5:34: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남]]></section2>
	   <author><![CDATA[박경태 기자]]></author>
	   <guid>https://ktin.net/63675367</guid>
     </item> 
	  <item>
       <title><![CDATA[광양시, 가정의 달 5월 ‘슬기로운 광양여행’ 제안]]></title>
       <link >https://ktin.net/6367536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44857-4317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광양시 가정의 달 5월 슬기로운 광양여행 제안 관광과(개별 관광객 인센티브 홍보문) </p></td></tr></tbody></table> <br>[경인투데이뉴스=박경태 기자] 광양시는 5월 가정의 달과 황금연휴를 앞두고 ‘광양관광 인센티브’와 ‘남도 숙박할인 BIG 이벤트’를 연계한 ‘슬기로운 광양여행’을 제안하며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br /><br />광양은 섬진강과 백운산을 중심으로 한 자연경관과 다양한 문화·체험 콘텐츠, 광양불고기와 광양닭숯불구이, 재첩 등 먹거리 자원을 갖춘 여행지다. <br /><br />광양와인동굴, 포스코미술관, 전남도립미술관 등 실내 문화공간도 있어 날씨와 관계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다.<br /><br />이러한 관광자원에 더해, 두 지원사업을 활용하면 여행경비 부담을 줄일 수 있다.<br /><br />광양관광 인센티브는 기업 연수·회의 등 마이스(MICE)를 포함한 단체관광, 윤동주 테마관광, 개별 미션투어 등으로 구성돼 여행 형태에 따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br /><br />‘남도 숙박할인 BIG 이벤트’는 전남·광주 외 지역 관광객을 대상으로 전남지역 숙박업소 이용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br /><br />이용을 원하는 관광객은 전남관광플랫폼(JN TOUR)에 회원 가입 후 ‘광양시’를 선택해 할인 쿠폰을 발급받아 사용하면 된다.<br /><br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 문화관광 누리집과 전남관광플랫폼(JN TOUR)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광양시 관계자는 “5월 황금연휴를 맞아 가족 단위 여행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관광객이 혜택을 쉽게 활용할 수 있게 관련 정보를 적극 제공하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4:49: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남]]></section2>
	   <author><![CDATA[박경태 기자]]></author>
	   <guid>https://ktin.net/63675366</guid>
     </item> 
	  <item>
       <title><![CDATA[나주시, ‘100세 도시’ 고령친화 정책 점검…51개 사업 추진]]></title>
       <link >https://ktin.net/6367536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45927-8407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나주시가 지난 20일 ‘2026년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를 개최했다. </p></td></tr></tbody></table> <br>[경인투데이뉴스=박경태 기자] 전남 나주시가 ‘평생 살고 싶은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목표로 고령친화 정책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51개 세부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어르신 중심의 도시 환경 조성에 나섰다.<br /><br />나주시는 지난 20일 시청 이화실에서 ‘2026년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br /><br />위원회는 강상구 부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노인 분야 전문가 등 10명으로 구성돼 고령친화 정책과 사업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한다.<br /><br />이날 회의에서는 고령친화도시 비전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2025년 주요 성과와 2026년 중점 추진사업에 대해 논의했다.<br /><br />지난해에는 LED 보안등 설치, 노인일자리 확대, 보행약자 통행로 정비 등 생활 밀착형 사업을 추진해 시민 호응을 얻었다.<br /><br />올해는 ‘건강하고 조화로운 100세 도시 나주’를 비전으로 사회적 참여와 활발한 노후, 건강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 존중과 통합이라는 3대 목표를 중심으로 8대 영역 51개 사업을 추진한다.<br /><br />특히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4710명 규모로 확대해 어르신의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고 스마트경로당 40개소를 추가 구축해 여가와 교육, 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br /><br />또한 보행 안전 강화를 위한 바닥형 보행신호등 설치와 함께 인플루엔자, 폐렴구균,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을 확대해 어르신 건강관리에도 힘쓴다.<br /><br />이 밖에도 목욕 및 이미용비 지원, 치매안심마을 운영,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등 다양한 고령친화 정책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br /><br />김효경 복지환경국장(임시위원장)은 “위원회에서 제안된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고령친화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4:59: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남]]></section2>
	   <author><![CDATA[박경태 기자]]></author>
	   <guid>https://ktin.net/63675365</guid>
     </item> 
	  <item>
       <title><![CDATA[중앙축산 익산공장 준공…도축·가공·도매 일괄 처리 체계 갖춰]]></title>
       <link >https://ktin.net/6367536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3857-6487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중앙축산 익산공장 준공…도축·가공·도매 일괄 처리 체계 갖춰 </p></td></tr></tbody></table> <br>[경인투데이뉴스=박경태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는 도축·가공부터 도매 유통까지 갖춘 ㈜농업회사법인 중앙축산 익산공장 준공식이 열렸다고 22일 밝혔다.<br /><br />이날 행사에는 노홍석 행정부지사와 정헌율 익산시장, 김정수 도의원 등과 관계사·계열사 임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장 투어를 통해 최신 설비를 살펴보며, 향후 운영 방향과 지역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br /><br />대지면적 3만 4,861㎡ 규모의 익산공장은 5대의 로봇 자동화 설비를 비롯해 국내 최고 수준의 도축·가공 시스템을 갖췄다. 부지 내에는 도내 유일의 축산물 도매시장이 개장해 중도매인이 참여하는 경매 기반의 축산물 공급 체계가 구축됐다.<br /><br />특히 전국 최초로 도입된 ‘복지방 제거기’는 이분도체된 돼지 지육의 내장 지방을 정밀하게 걷어내는 자동화 장비다. 단순 지방 제거를 넘어 지육의 심부 온도를 신속히 낮춰 신선도를 극대화하는 핵심 공정을 담당하며, 일평균 소 300두·돼지 4,500두의 도축·가공 처리를 목표로 하고 있다.<br /><br />익산공장 준공으로 도축·가공장 직접 고용 외에 도매시장 운영과 협력업체를 포함한 간접 고용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도내 한우·한돈 농가는 안정적인 출하처 확보를 통해 물류비 절감과 수취 가격 개선이 전망된다. 도내 유일의 축산물 도매시장 개장으로 생산자와 소비자를 잇는 직거래형 유통 구조가 형성돼 가격 투명성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br /><br />중앙축산은 2024년 4월 (구) 축림을 인수한 뒤 시설 현대화에 착수, 2025년 10월 소 도축장 개장 이후 월 도축 실적이 82두에서 633두로 성장했다. 도는 전자경매시스템 구축과 도매시장 활성화 지원 등을 통해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br /><br />중앙축산은 도내 축산농가와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안정적인 원료 공급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첨단 시설과 체계적인 생산 시스템을 바탕으로 위생적이고 고품질인 축산물을 공급해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한다는 방침이다.<br /><br />노홍석 전북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준공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북이 농생명·축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농가와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산업 생태계 조성과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기반 구축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5:39: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북]]></section2>
	   <author><![CDATA[박경태 기자]]></author>
	   <guid>https://ktin.net/63675364</guid>
     </item> 
	  <item>
       <title><![CDATA[진천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title>
       <link >https://ktin.net/6367536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0813-8282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진천군 장애인의 날 행사 </p></td></tr></tbody></table> <br>[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충북 진천군은 충북지체장애인협회 진천군지회(지회장 최규화) 주관으로 22일 진천군민회관에서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재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제46회 진천군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br /><br />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과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올해로 제46회를 맞은 장애인의 날 슬로건은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으로, 누구에게나 보장돼야 할 기본적인 삶의 가치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br /><br />  이에 발맞춰 군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포용적 복지도시’ 구현을 목표로 다양한 맞춤형 복지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br /><br />  특히 기존 노인 중심이었던 통합돌봄 서비스를 중증장애인까지 확대해 지역사회 내 원스톱 돌봄체계를 강화했으며, △장애인 맞춤형 활동지원 △여성장애인 가사도우미 지원 △장애인일자리 확대 △생거진천 평생학습을 통한 자립 지원 등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br /><br />  이날 행사에는 관내 장애인과 가족, 유관기관·단체·시설 관계자, 지역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br /><br />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 장애인 복지증진 유공자 표창 수여, 기념사, 내빈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br /><br />  최규화 지회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마련된 행사인 만큼 참석한 모든 분이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셨길 바란다”고 말했다. <br /><br />  이현주 군 가족친화과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공존하며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5:08: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충북]]></section2>
	   <author><![CDATA[곽희숙 기자]]></author>
	   <guid>https://ktin.net/63675363</guid>
     </item> 
	  <item>
       <title><![CDATA[안산교육지원청, 유·초 교사가 함께 만드는 배움의 길 ‘2026 협력 공동수업’ 시작]]></title>
       <link >https://ktin.net/6367536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2945-4293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산교육지원청, 유·초 교사가 함께 만드는 배움의 길 ‘2026 협력 공동수업’ 시작 </p></td></tr></tbody></table> <br>[경인투데이뉴스=장은희  기자] 안산교육지원청은 관내 유치원 교사를 대상으로 2026년 4월 22일(수) 오후 2시 10분, 대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에서 수업공개 나눔을 운영했다.<br /><br />이번 수업공개는 대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 교사와 대동초등학교 교사가 함께한 협력 공동수업으로, 수업 주제는 ‘봄 꽃’ 책을 활용한 ‘유·초 어울림 독서 골든벨’이다.<br /><br />유치원 교사와 초등학교 교사가 함께 수업을 설계하고 운영하는 방식으로 추진된 이번 활동은 유아의 놀이와 배움이 초등학교 교육과정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br /><br />유치원 교사와 초등학교 교사는 사전 협의를 통해 활동 내용을 공동으로 구성하고, 유아의 발달 특성과 초등학교 학습 요소를 반영한 문제와 놀이 활동을 연계하여 운영했다. 또한 공동수업공개 이후에는 수업 협의회를 통해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br /><br />이번 수업공개는 유치원 유아에게는 초등학교에 대한 친밀감과 기대감을 높이고, 초등학교 학생에게는 동생들을 배려하고 함께 배우는 경험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교사 간 협력 문화를 조성하고 학교급 간 교육과정 이해를 높여 유·초 이음교육의 실천 기반을 강화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br /><br />김수진 교육장은 “유치원과 초등학교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수업 운영은 서로를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유·초 이음교육이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동 활동과 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5:30: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생활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교육/과학]]></section2>
	   <author><![CDATA[장은희  기자]]></author>
	   <guid>https://ktin.net/63675362</guid>
     </item> 
	  <item>
       <title><![CDATA[중부해경청, 종합상황실 소통 강화 및 업무 전문성 향상 워크숍 실시]]></title>
       <link >https://ktin.net/6367536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2116-5643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종합상황실 소통 강화 및 업무 전문성 향상 워크숍 </p></td></tr></tbody></table> <br>[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22일 중부해경청 교육훈련센터에서 상황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종합상황실 소통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워크숍에는 중부해경청과 인천·평택·태안·보령해양경찰서, 서해5도특별경비단 소속 종합상황실 근무자 50여 명이 참석했다.<br /><br />참석자들은 중부해경청 관할 해역 주요 신고접수 및 대응 사례를 공유하며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빅데이터를 활용해 요구조자 위치 파악을 지원하는 ‘AI 기반 해양수색구조 의사결정 시스템’에 대한 교육과 토의를 진행했다.<br /><br />박재화 중부해경청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본청과 소속기관 간 소통과 협력체계를 강화했다”며 “특정해역 안전관리와 연안사고 대응 역량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한편, 지난해 중부해경청 관할 해역에서는 좌초·침몰·충돌·전복·화재·침수 등 6대 해양사고 225건이 발생해 7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5:2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일반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찰]]></section2>
	   <author><![CDATA[곽희숙 기자]]></author>
	   <guid>https://ktin.net/63675361</guid>
     </item> 
	  <item>
       <title><![CDATA[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제56회 ‘지구의 날’ 맞아 생태시민 양성 강조]]></title>
       <link >https://ktin.net/6367536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45352-1526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56회 ‘지구의 날’ 맞아 생태시민 양성 강조 </p></td></tr></tbody></table> <br>[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인천의 생태 환경을 중심으로 아이들을 ‘생태시민’으로 기르는 교육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br /><br />도 교육감은 22일 간부회의에서 “기후, 환경 위기는 우리의 생존 과제”라며 “인천 송도, 강화의 세계적인 람사르습지를 아이들이 교실로 삼아 자연과 공존하는 법을 배우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이어 22일 오후 8시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10분 소등 행사’에 직원들의 참여를 권장하며 “거창한 구호보다 일상의 실천이 중요하다”며 “오늘 밤 10분의 어둠 속에서 아이들과 함께 지구의 숨소리를 들으며 미래를 고민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r /><br />도교육감은 끝으로 “지역 생태 환경을 배움의 중심으로 삼아,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공동체를 위해 행동하는 생태시민을 길러내는 것이 인천교육의 학생성공시대”라며 실천 교육을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4:54: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생활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교육/과학]]></section2>
	   <author><![CDATA[곽희숙 기자]]></author>
	   <guid>https://ktin.net/63675360</guid>
     </item> 
	  <item>
       <title><![CDATA[인천광역시 식판 위 탄소중립 실천 잔반 제로 챌린지 확대 추진]]></title>
       <link >https://ktin.net/6367535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74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0821-14102.jpg" alt=""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2일 지구의 날 맞아 공직자 솔선수범</p></td></tr></tbody></table><p><br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인천광역시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해 음식물을 남기지 않는 생활 속 실천을 바탕으로 2045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p><p> </p><p data-path-to-node="2">시는 기후변화주간의 일환으로 본청 구내식당에서 모든 직원이 함께하는 탄소중립 잔반 제로 챌린지 특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을 줄여 실질적인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거두기 위해 마련된 시의 핵심 환경 사업이다.</p><p> </p><p data-path-to-node="3">지난 2023년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지난해 본격화된 이 사업은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작년 한 해 동안 인천시 공직자들의 구내식당 이용 건수 약 20만 건 가운데 31.6%에 달하는 인원이 음식을 남기지 않고 인증까지 마쳤다. 이는 공직자 3명 중 1명이 식사 때마다 탄소중립을 직접 실천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수치다.</p><p> </p><p data-path-to-node="4">인천시는 공직 사회에서 확인된 이러한 실천 의지를 시민들의 일상 영역으로 넓혀 나갈 계획이다. 확산의 중심축은 인천탄소중립포털 내에 마련된 탄소중립 실천 일기 시스템이다. 시민들은 집이나 음식점에서 식사 후 빈 그릇 사진을 촬영해 포털의 잔반 안 남기기 메뉴에 게시하면 실천 인증을 받을 수 있다.</p><p> </p><p data-path-to-node="5">특히 시는 4월 한 달을 집중 실천 기간으로 설정했다. 한 끼 식사를 깨끗이 비우는 노력이 온실가스 저감으로 연결되는 과정을 시민들이 직접 경험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p><p> </p><p data-path-to-node="6">아울러 지구의 날 당일인 22일 오후 8시에는 전국적인 소등 행사가 열린다. 인천시청 본관과 주요 공공기관, 지역 대표 랜드마크들이 10분 동안 일제히 전등을 꺼 기후 위기의 위험성을 알리는 지구를 위한 휴식에 동참한다.</p><p> </p><p data-path-to-node="7">정승환 시 환경국장은 연간 20만 회에 이르는 공직자들의 노력이 모여 인천의 탄소중립 지형을 변화시키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구내식당에서 시작된 이러한 변화의 바람이 시민들의 식탁으로 번져 2045 탄소중립 인천을 실현하는 중요한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5:0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일반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곽희숙]]></author>
	   <guid>https://ktin.net/63675359</guid>
     </item> 
	  <item>
       <title><![CDATA[인천여성가족재단 가정의 달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꿈마당 마켓’ 기획전 개최]]></title>
       <link >https://ktin.net/6367535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86'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0909-2213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꿈마당 마켓’ 기획전 개최 </p></td></tr></tbody></table> <br>[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인천여성가족재단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4월 22일부터 4월30일까지, 수강생들의 배움과 열정이 담긴 작품을 시민과 나누는 소통형 기획전 ‘꿈마당마켓’을 개최한다.<br /><br /> 재단 1층 로비에서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된다.<br /><br /> ‘꿈마당마켓’은 재단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과 동아리 회원들이 직접 만든 창작 결과물을 시민들과 나누고, 실전 판매를 통해 창업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한 성장 공간이다.<br /><br /> 가정의 달을 앞두고 열리는 이번 기획전에서는 선물하기 좋은 다채로운 수공예 작품들이 대거 선보인다.<br /><br /> 주요 판매 품목으로는 ▲패브릭 및 홈패션 소품 ▲감사의 마음을 담은 캘리그라피 용돈 봉투 ▲전통의 멋을 살린 민화 작품 ▲정성 가득한 손뜨개 소품 등이 마련되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br /><br /> 김정민 대표이사는 “이번 마켓은 수강생들에게는 현장 경험의 기회를, 시민들에게는 가치 있는 소비의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수강생들의 열정이 담긴 작품들과 함께 따뜻하고 풍성한 가정의 달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br />   <br /> 이어 “누구나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창업 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설 것”이라며, “학습자들의 직업 역량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취·창업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br />]]></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5:0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일반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곽희숙 기자]]></author>
	   <guid>https://ktin.net/63675358</guid>
     </item> 
	  <item>
       <title><![CDATA[인천형 평생교육이용권 6,048명 선발, 연 35만 원 혜택]]></title>
       <link >https://ktin.net/6367535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0957-5426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인천시청 </p></td></tr></tbody></table> <br>[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올해 인천광역시 평생교육이용권 수요가 전년보다 확대되며 시민들의 평생학습 학습 열기가 한층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br /><br />인천광역시와 (재)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 3월 20일부터 4월 8일까지 ‘2026년 인천형 평생교육이용권’ 신청 접수를 진행한 결과, 전년 대비 127% 증가한 총 1만 2천9백여 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br /><br />지원대상은 ▲ 일반(19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 AI·디지털(30세 이상) ▲ 노인(65세 이상) ▲ 장애인(19세 이상 등록 장애인)이며, 최종 6,048명이 선정됐다.<br /><br />유형별 경쟁률을 보면 일반 이용권은 4,472명 선발에 5,102명이 신청해 약 1.1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우선선발 대상인 기초생활수급자도 이미 지원 인원을 초과해 추첨이 진행됐다. <br /><br />이는 경제적 취약계층에서도 평생교육 참여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br /><br />특히 AI·디지털 이용권은 531명 선발에 5,490명이 신청해 10.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br /><br />노인 이용권 역시 425명 선발에 1,687명이 신청해 약 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br /><br />그리고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의 경우, 620명 선발에 665명이 신청해 약 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처음으로 모집 정원이 모두 채워졌다. <br /><br />이는 2년차에 접어들며 사업이 안정적인 운영 단계에 들어섰음을 의미한다.<br /><br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을 우선 선발하며, 동순위 내에서는 감사관 입회 하에 공정 추첨 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이용자를 선정해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했다.<br /><br />선정된 이용자에게는 NH농협채움카드 포인트 형태로 1인당 최대 35만 원의 교육비가 지원되며, 사용기관으로 등록된 온·오프라인 기관에서 자신의 학습 수요에 맞는 다양한 강좌를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다.<br /><br />진흥원 이윤호 원장은 “전년 대비 참여 규모가 확대되고 취약계층 내에서도 경쟁이 발생하는 등 평생교육이용권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특히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은 처음으로 모집 정원이 모두 채워지면서 사업 성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br /><br />진흥원은 증가하는 평생교육 수요에 대응하여 인천형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 운영을 내실화하고, 이용자 편의성 제고를 위한 평생교육이용권 전용 상담센터 운영과 더불어 사업 효과성 향상을 위한 운영체계 개선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5:1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일반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곽희숙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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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광명중앙라이온스클럽, 장애인의 날 맞아 지역사회 연계 나눔행사 추진]]></title>
       <link >https://ktin.net/6367535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44925-643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광명중앙라이온스클럽, 장애인의 날 맞아 지역사회 연계 나눔행사 추진 </p></td></tr></tbody></table> <br>[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4월 22일(수), 광명중앙라이온스클럽과 함께 ‘사랑의 짜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br /><br />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내 나눔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명중앙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이 직접 짜장면을 조리·배식 하며, 복지관 이용인과 가족들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이 날 식사에는 총 400인분이 제공 됐으며 현장에는 이용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이 함께하며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br /><br />  광명중앙라이온스클럽은 지난 2003년부터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과 인연을 이어오며 매년 장애인의 날 행사를 함께해왔다. 단순한 후원을 넘어 직접 회원들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왔다. 과거에는 걷기축제를 통해 지역주민과 이용인이 함께 교류하는 시간을 마련해왔으며, 지난해부터는 회원들이 직접 짜장면을 만들어 나누는 방식으로 행사를 운영하며, 정성과 참여의 의미를 더한 나눔 활동으로 발전시켜오고 있다.<br /><br />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br /><br />  한편,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의 날 기념 주간행사를 4월 25일 복지관 및 체육관, 목감천 일대에서 다양한 행사로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4:4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일반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곽희숙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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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화성특례시 효행구보건소, 임산부 대상 ‘예비맘 출산준비교실’ 성료]]></title>
       <link >https://ktin.net/6367535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1235-3000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강사가 임산부들을 대상으로 출산 관련 정보를 설명하며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화성특례시 효행구보건소가 22일 관내 임산부들의 건강한 출산과 체계적인 육아 준비를 돕기 위한 ‘예비맘 출산준비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br /><br />이번 교육은 출산을 앞둔 임산부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출산과 육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비봉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프로그램은 효행구 거주 임산부(임신 12주 이상)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분만 단계별 대처법과 산욕기 건강관리, 신생아 돌봄 등 출산 직후 가정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핵심 사항들로 구성됐다.<br /><br />특히 이론 위주의 강의에서 벗어나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습 중심의 교육이 이뤄져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임산부는 “전문가의 생생한 조언과 실습 덕분에 출산과 육아에 대한 두려움이 설렘으로 바뀌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br /><br />유종우 효행구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이 임산부들이 건강하게 출산하고 안정적으로 육아를 시작하는 데 실질적인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자보건 향상을 위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5:1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일반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의료/보건]]></section2>
	   <author><![CDATA[곽희숙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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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광명소방서, 소방공무원 심신안정을 위한 ‘복도에서 만나는 여유 전시회’ 운영]]></title>
       <link >https://ktin.net/6367535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1414-8173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광명소방서, 소방공무원 심신안정을 위한 ‘복도에서 만나는 여유 전시회’ 운영 </p></td></tr></tbody></table> <br>[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광명소방서는 소방공무원의 직무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안정을 위해 본서 2층 복도에 ‘복도에서 만나는 여유’ 미술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다. 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작품을 접하며 심리적 안정을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br /><br />이번 전시는 광명소방서 2층 복도에서 작품 교체를 통해 새롭게 조성됐으며, 전시는 6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전시에는 김령 작가를 포함한 20명의 작가의 작품이 전시되어 직원들은 물론 청사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도 편안한 볼거리와 문화적 여유를 제공하고 있다.<br /><br />특히 이번 갤러리는 한국국제융합미술협회의 재능기부로 운영됐으며, 작품 전시와 함께 작가가 직접 작품 설명을 진행해 전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의미를 더했다. 광명소방서는 기존 전시작품을 교체하고 새로운 작품을 선보이며 청사 내 문화환경을 보다 풍성하게 조성했다.<br /><br />유해공 광명소방서장은 “재난 현장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소방공무원들에게 심신의 안정과 정서적 회복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복지 시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5:1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일반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소방]]></section2>
	   <author><![CDATA[곽희숙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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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의회 서희경 의원, '청소년부모' &quot;학업과 양육, 둘 다 포기 않게&quot;...자립 지원 나선다]]></title>
       <link >https://ktin.net/6367535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0739-4103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남시의회 서희경 의원 </p></td></tr></tbody></table> <br>[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성남시의회 서희경 의원(국민의힘·분당구 수내3·정자2·3·구미동)이 학업과 취업, 자녀 양육이라는 삼중고에 직면한 ‘청소년부모’ 가정을 돕기 위한 제도적 기틀을 마련했다. 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성남시 청소년부모 가정 지원 조례안'이 지난 17일 제310회 임시회 문화복지체육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데 이어, 22일 제31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br /><br />본 조례안은,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부모가 된 청소년들이 사회적 고립을 딛고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자체의 책무를 구체화한 것이 핵심이다. 조례에 따라 성남시는 앞으로 청소년부모 가정에 대한 정기적인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녀 양육·교육·취업 등 실질적 자립을 돕는 구체적인 예산을 지원하게 된다. 아울러 민·관 협력체계 구축과 지원 중단 규정을 함께 담아 정책의 투명성도 확보했다.<br /><br />서 의원은 이날 제안 설명을 통해 이번 조례가 단순한 복지 차원의 시혜가 아님을 분명히 했다. 서 의원은 “청소년의 임신과 출산에 대한 단순 지원이 아니라, 이미 발생한 위기 상황에 국가와 지자체가 즉각 개입해 더 큰 사회적 비용을 막아내는 ‘사회적 방어 체계’를 구축하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br /><br />이어 서 의원은 “어린 부모의 고립은 영아 유기나 아동학대, 나아가 빈곤의 대물림이라는 심각한 사회적 재앙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위태로운 환경에서도 생명을 지키기로 선택한 이들이 우리 사회에 온전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은 국가의 법적 책무이자 ‘최소한의 기본권’ 보장 차원의 일”이라고 덧붙였다. 상위법인 '청소년복지 지원법'의 취지를 시 행정에 실질적으로 투영한 이번 조례는 본회의 통과로 공포 절차를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5:0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일반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국회/정치]]></section2>
	   <author><![CDATA[곽희숙 기자]]></author>
	   <guid>https://ktin.net/63675353</guid>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의회 민영미 의원, “예술은 시민 삶의 인프라”… 예술인 기회소득 시대 열어]]></title>
       <link >https://ktin.net/6367535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0833-8582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남시의회 민영미 의원 </p></td></tr></tbody></table> <br>[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성남시의회 민영미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이 대표 발의한 '성남시 예술인 기회소득 지급 조례'가 제310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그간 경기도 기회소득 체계 바깥에 머물던 성남시가 이번 조례 제정으로 관내 예술인 지원의 제도적 근거를 갖추게 됐다.<br /><br />기회소득은 시장에서 제대로 보상받지 못하는 활동을 지역사회가 직접 보전하는 개념이다. 경기도가 2023년부터 중위소득 120% 이하 예술인에게 연 150만 원을 지급해왔지만, 성남시는 그간 별도의 창작수당 사업을 운영하며 이 체계 바깥에 머물러 있었다. 민 의원이 이 공백을 메웠다.<br /><br />이번 조례 제정으로 성남 예술인들은 경기도 기회소득의 제도적 수혜자가 되고, 기존 '예술인 창작수당 지급 조례'는 폐지된다. 지원이 일원화되는 것을 넘어, 성남시가 예술 활동을 공식적으로 ‘사회적 기여’로 인정하는 첫걸음이기도 하다.<br /><br />민 의원은 “예술인들이 경제적 불안 없이 창작에 집중할 수 있어야 시민의 문화적 삶도 풍요로워진다”고 말했다. 예술인 지원을 복지 문제가 아닌 시민 삶의 질 문제로 본 것이다. 조례에는 부정 수급 시 즉시 지급 중단과 전액 환수 규정도 담아 제도의 신뢰성도 챙겼다. 이번 조례제정은 성남시가 예술을 시민 삶의 인프라로 바라보기 시작했다는 신호이기도 하다. 이번 조례안 통과에 따라 시는 향후 세부 시행 계획을 수립하고, 지급 대상 확인 및 신청 절차를 구체화할 방침이다.]]></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5:0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일반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국회/정치]]></section2>
	   <author><![CDATA[곽희숙 기자]]></author>
	   <guid>https://ktin.net/63675352</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장윤정 의원, 교육기획위원회 부위원장 선임...책임 있는 마무리 이끌 것]]></title>
       <link >https://ktin.net/6367535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3952-5099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장윤정 의원 </p></td></tr></tbody></table> <br>[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경기도의회 장윤정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3)이 4월 22일 열린 제389회 임시회 제1차 교육기획위원회 회의에서 부위원장으로 선임됐다.<br /><br />제11대 경기도의회 임기 종료를 앞둔 시점에서 이뤄진 이번 선임은 남은 기간 위원회의 안정성을 높이고, 그간 추진해 온 교육정책을 책임 있게 마무리 하는데 중요한 역할이 기대된다.<br /><br /> 장윤정 의원은 부위원장 선임 직후 “제11대 경기도의회 임기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책임 있는 마무리가 중요하다”며, “이 자리를 마지막까지 역할을 다하라는 의미로 무겁게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br /><br />이어 “남은 기간 동안 교육기획위원회가 흔들림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위원장을 충실히 보좌하고, 위원 간 소통과 협력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br /><br />또한 장윤정 의원은 “교육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지고, 실질적인 변화로 연결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챙기겠다”며, “논의에 그치지 않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br />]]></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5:3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일반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국회/정치]]></section2>
	   <author><![CDATA[곽희숙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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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이애형 의원, 학교체육 분야 포상 지연없다...도교육청 학교체육 포상 제도 개선]]></title>
       <link >https://ktin.net/6367535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74'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3432-9982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이애형 의원 </p></td></tr></tbody></table> <br>[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국민의힘, 수원 세류1·2·3동 및 권선1동)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학교체육 진흥 및 우수선수 포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1일 소관 상임위원회인 교육행정위원회를 원안 통과했다.<br /><br />이번 개정안은 현행 조례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조문을 정비하고, 학교체육 포상 제도의 신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포상 수여대상 구체화, ▲체육대회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교 공동체에 대한 심사제외 등의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한다.<br /><br />기존에는 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와 학교 등에 대한 포상이 공적심사 일정에 따라 수개월 지연되는 사례가 있었으나, 이번 개정을 통해 적시에 포상이 이루어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이애형 위원장은 “체육 분야 포상은 입시 및 승진 등과 직결될 수 있는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심사 일정에 따라 포상의 수여가 크게 지체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나타났다”며 “포상자 선발 과정에서 객관성이 확보된 경우에는 공적심사 절차를 간소화하여 포상이 적기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례 개정을 추진하게 됐다”라고 취지를 밝혔다.<br /><br />이어, “앞으로도 교육행정위원장으로서 교육청의 포상 제도가 체계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행정의 신뢰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br />]]></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5:3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일반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국회/정치]]></section2>
	   <author><![CDATA[곽희숙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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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지미연 의원 대표발의 보훈 격차 해소 건의안, 상임위 문턱 넘었다... 국가 책임 강화 첫발]]></title>
       <link >https://ktin.net/6367534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3744-4110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지미연 의원 </p></td></tr></tbody></table> <br>[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지미연 의원(국민의힘, 용인6)이 대표발의한 '보훈유공자에 대한 지역 간 예우 격차 해소를 위한 『국가보훈 기본법』 개정 촉구 건의안'이 4월 22일 소관 상임위원회를 통과하며 실질적인 제도 개선을 향한 첫 관문을 넘었다.<br /><br />이번 상임위 통과는 지미연 의원이 꾸준히 제기해 온 ‘보훈에 대한 진심’이 경기도의회 차원의 공식적인 목소리로 결집된 결과다. 해당 건의안은 지자체의 재정 형편에 따라 참전수당 등 국가유공자에 대한 보상 규모가 거주지별로 크게 벌어지는 구조적 모순을 지적하고, 국가 차원의 실태조사 및 예산 확보를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br /><br />지미연 의원은 상임위 통과 직후 “나라를 위해 목숨을 걸었던 헌신은 대한민국 어디서나 평등하게 예우받아야 한다”며, “이번 건의안 통과는 보훈이 지자체의 선심성 사업이 아닌 국가의 흔들림 없는 본연의 책무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br /><br />이어 지 의원은 “상임위라는 큰 문턱을 넘은 만큼, 본회의 통과는 물론 중앙정부와 국회가 실제 법 개정에 나설 때까지 멈추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삶을 바꾸고 국가유공자들께 실질적인 힘이 되는 ‘생활정치인’으로서 소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br /><br />한편, 이날 상임위를 통과한 건의안은 오는 30일(목) 열리는 제38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5:3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일반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국회/정치]]></section2>
	   <author><![CDATA[곽희숙 기자]]></author>
	   <guid>https://ktin.net/63675349</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김종배 의원, 경기도 공공 건설 지원 질적 향상 위한 체계 개선 나서]]></title>
       <link >https://ktin.net/6367534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3706-9950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김종배 의원 </p></td></tr></tbody></table> <br>[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종배 의원(더불어민주당, 시흥4)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공공건설서비스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4월 22일 제 389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br /><br />'경기도 공공건설서비스 지원 조례'는 지난 2019년 도내 공공기관 발주 공공건설·건축 사업의 합리적 예산 사용 및 공사 품질 확보를 위해 제정되어 공공건설심의위원회와 공공건설지원센터 설립을 통해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공공건축 업무 경험이 부족한 기초자치단체에 대한 전문 기술 및 업무를 지원해 설계 부실, 공사 지연, 예산 낭비를 예방하고 있다.<br /><br />김종배 의원은 지난 2025년 택지개발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시·군의 공공 건축 분야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센터가 기술 자문과 설계 검토에만 머물러 있다”며 “센터가 본연의 공공건설서비스 지원 제도 수립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시공 단계 이후 공정 및 품질 관리, 예산 절감 모니터링 등 공공 건설 전반에 걸친 입체적인 점검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지적한 바 있다.<br /><br />도시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경기도 공공건설서비스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센터의 사후관리 기능 확대 ▲사전검토 대상 금액 상향 조정 ▲조례 적용 예외 대상 재정비 ▲공공건설기획 내용 재정비 ▲심의위의 심의 내용 구체화를 통해 공공건설서비스 사전검토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 세밀한 공공건설 후속 관리 기능 강화를 통해 경기도 공공건설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품질 향상 방안을 명시했다.<br /><br />김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안으로 센터와 심의위의 역할과 기능을 확대하고 중복되거나 불필요한 요소들은 재정비해 보다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공공 건설 지원이 가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기도가 광역자치단체로서 더 나은 도시 환경 조성의 책무를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br /><br />한편 이번 조례안은 김종배 의원을 포함해 15명의 의원이 공동발의했으며 오는 4월 30일 제389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최종 심의될 예정이다.<br />]]></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5:3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일반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국회/정치]]></section2>
	   <author><![CDATA[곽희숙 기자]]></author>
	   <guid>https://ktin.net/63675348</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이혜원 의원, 하이브리드 채권 면제 종료로 확보될 2,200억원... 도민 복리 증진과 지역균형발전에 최우선 투입해야]]></title>
       <link >https://ktin.net/6367534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3547-5555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이혜원 의원 </p></td></tr></tbody></table> <br>[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혜원 의원(국민의힘, 양평2)은 지난 21일 제389회 임시회 기획재정위원회 안건 심사에서 '경기도 지역개발기금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의하며 기금 재원 확보에 따른 구체적 지출 계획 수립을 강력히 촉구했다.<br /><br />이번 조례안은 하이브리드자동차에 대한 채권 매입의무 면제를 종료하여 도 재정의 건전성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다. 조례가 개정되면 2024년 기준 연간 약 2,200억 원 규모의 지역개발기금 재원이 신규 확보될 것으로 추산된다.<br /><br /> 현재 지역개발기금의 핵심 재원인 채권매출수입 비중은 2025년 47%에서 2026년 36%까지 급감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지속 가능한 기금 운용을 위해 안정적 재원 확보와 효율적인 지출 관리가 그 어느 때보다 시급한 실정이다.<br /><br />지역개발기금은 조례에 의거하여 상·하수도 정비 및 SOC 사업 등 지역균형발전과 도민 복리 증진을 위한 자금으로 사용되어야 한다. 그러나 과거 경기도는 재난기본소득 재원 마련을 위해 지역개발기금에서만 약 1조 5,255억 원을 내부 차입한 사례가 있어, 기금 본래의 목적이 훼손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가 요구되는 시점이다.<br /><br />이 부위원장이 구체적인 지출 계획을 촉구한 배경에는 도내 시군 간 극심한 상수도 요금 불균형 문제가 자리 잡고 있다. 2025년 기준 7월 기준 양평군의 상수도 요금(20㎥)은 1만 8,600원으로 경기도 31개 시군 중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요금이 가장 저렴한 하남시(7,040원)와 비교해 약 2.6배 달하는 수준이다.<br /><br /> 양평군은 1970년대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이래 각종 규제로 인해 개발이 제한되어 왔다. 수도권 식수원 공급을 위해 규제를 감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면적 대비 적은 인구수로 인한 높은 유지 관리비 탓에 도내 최고 수준의 상수도 요금을 부담하고 있는 실정이다.<br /><br />이혜원 부위원장은 “약 2,200억 원의 대규모 예산이 확보될 것으로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경기도 측의 구체적인 지출 계획이 전무하다”고 질타했다. 이어 “지역개발기금은 상·하수도 문제로 피해를 보거나 규제가 심한 소외 지역 주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명확한 지원 기준이 확립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이에 경기도 관계자는 “기금 재원 확보를 위한 목적이며 아직 세부적인 활용 계획은 수립하지 못했다”고 답변하면서 “소외된 지역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br /><br />끝으로 이 부위원장은 “확보된 재원이 도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는 데 쓰일 수 있도록 면밀한 검토를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5:3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일반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국회/정치]]></section2>
	   <author><![CDATA[곽희숙 기자]]></author>
	   <guid>https://ktin.net/63675347</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김미리 의원, 길고양이 관리 사각지대 해소 위한 조례 개정안 상임위 통과]]></title>
       <link >https://ktin.net/6367534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3624-6301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김미리 의원 </p></td></tr></tbody></table> <br>[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경기도의회 김미리 의원(국민의힘, 남양주2)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동물 보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1일 소관 상임위에서 원안 가결되어, 오는 30일 경기도의회 제38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br /><br />이번 개정안은 기존 재건축·재개발 지역에 한정되어 있던 길고양이 관리 대상 범위를 정비구역 및 도시개발구역 등으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br /><br />그동안 각종 정비사업 및 도시개발사업 추진 과정에서 길고양이 보호·관리의 사각지대가 발생한다는 지적이 지속되어 왔다. 특히 현행 조례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상 일부 사업 유형인 재건축·재개발에만 적용됨에 따라, 주거환경개선사업이나 신도시 개발 등 다양한 개발사업은 제도 적용에서 제외되는 한계가 있었다.<br /><br />이로 인해 개발 초기 단계인 정비계획 수립부터 철거·이주·착공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길고양이의 서식 환경 변화와 개체 이동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가 어려웠고, 현장에서는 주민 민원과 갈등이 반복적으로 발생해 왔다.<br /><br />실제 2025년 하남시 교산신도시 개발지구에서는 길고양이 구조·보호 대책 마련 요구가 제기되면서, 철거 전 서식지 확인, 탈출 유도, 이동통로 확보 등을 포함한 별도의 동물보호 관리 매뉴얼이 마련되기도 했다. 이는 개발사업 과정에서 동물 관리 필요성이 이미 현장에서 현실적인 정책 과제로 대두되고 있음을 보여준다.<br /><br />또한 고양이는 특정 영역에 대한 귀소성이 강한 동물로, 개발로 인해 서식지가 훼손되더라도 해당 지역을 쉽게 떠나지 못하고 철거 잔해 등에 고립되거나 인근 지역으로 이동하면서 새로운 민원을 유발하는 특성이 있다.<br /><br />이번 조례 개정은 이러한 현실을 반영하여, 특정 사업 유형이 아닌 행정적으로 지정·고시되는 공간 개념인 정비구역 및 도시개발구역을 기준으로 관리 범위를 확대함으로써, 개발 전 단계부터 보다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br /><br />특히 이번 개정으로 경기도 내 도시개발구역 16개소, 주거환경개선사업 48개소, 정비구역 207개소(2025년 말 기준) 등 다수의 개발 예정 지역이 관리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br /><br />김미리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은 개발사업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길고양이 관리 공백을 해소하고, 보다 체계적인 보호·관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며, “주민 생활불편과 지역 갈등을 예방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5:3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일반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국회/정치]]></section2>
	   <author><![CDATA[곽희숙 기자]]></author>
	   <guid>https://ktin.net/63675346</guid>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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